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요한 2006.06.20 05:48
방금전에 남편 전화받고 끊기전에 " 여보 사랑해..." 했어요. 잘 했죠?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말로 시인함으로 견고해지는것이라고...
스스로 최면을 거는거죠.
웬수를 사랑해야한다...

풍댕이가 이렇게 생긴 넘이군요?
오늘을 와~ 가 아니고 어 ! 했어요.
이넘들 꽃잎을 갉아먹고 있는거죠?
그래도 자세히 보니 귀엽네요^^.
부로치하긴 좀 그렇고 손가락위에 반지처럼 얹히면 까만등짝이 좀 멋지게 보일것 같네요.

안녕하신가요?
매일 변함없이 이렇게 예쁜 사진이 올라온다는건 안녕하시단 뜻이죠?

오늘은 애들이 다 학교에 갔어요.
밀린 일을 마무리 지어야되고 작업실도 좀 정리해야되겠어요.
혼자서 하는 일이 좀 지루해지고 있어요.
일 도와줄 사람보다는 종달새처럼 옆에서 말시켜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요.
나이먹는 증상이 아니었음 좋겠어요.^^

멋진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사진들~!!
잘 봤습니다.. 좋은 글과 함께,,
그리구,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진,글 모셔 감니다.
좋은글과 함께
감상할수 있는 예쁜 꽃들........
마음도 밝아 집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따뜻한 말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끊임없는 사랑을 하라....     감사합니다... *.^^ *
너무나 조쿤여~~~
항시 감동을 주는 글과 사진들.
사진첩도 내 보시면 조을듯 하네여.
  • 예쁜공주
  • 2006.06.20 15:14
  • 신고
예쁜꽃과 좋은글 속에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사랑하며 살아갈수 있는 것은
서로의 배려와 이해와 사랑에서만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이겠지요
마지막에 보이는 붉은 색이 참 예쁘네요
오늘...이런 맘이였다면...좋았을텐데...
늘 하루를 살다가 지나고 나면...늘 후회...
멋진 색으로 만들고 싶은 날이였는데...
늘 아쉬움...
투정도 할 줄 알아야하는데...
작은 노트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 없군요...
아침에 보고...이제야 남깁니다
노트에 담지못해서...가슴으로 새겨갑니다
늦은 밤...편안하소서...
좋은 글과 사진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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