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멋진 꿈-삶의 갈등을 치유하라 중에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6.22 05:22
헤~
저도 요한님 방에서...1뜽을 할 때가 있네요^^

저도...뒤늦게...어떤 시작을 해 볼려고
생각중이었는데....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 네요.

아프다고 미루고,
형편이 좋아지면 할려고 미루고.....

이젠,...힘을 얻어,
다시 해 볼려고 합니다.

빨간 열매가...보리수나무의 열매 같군요.
조롱조롱...매달린 모습이....따 먹고 싶습니다.

비가 오는 목요일.
좋은 날 되시길 바라면서....

맛있겠다^^....

오늘은 너무 맛있게 보이는 사진들이네요.
나비가 앉은 흰꽃은 부추꽃을 닮았네요.
아 나비도 맛있게 꿀따고 있나봐요^^.

음악도 좋고^^...
내 나이면 시작하긴 좀 빠른가요?
조금 기다렸다 시작해야할것 같은 나이같아 보이네요 윗글을 보니^^.

오늘 아침엔 추억여행을 많이 했어요.
10년 사이에 강산이 변했고 저도 많이 변한것 같아서
앞으로 10년 뒤는 어떻게 변할지 기대가 되네요.

10년 뒤에도 요한님의 블로그에서 이런 이야기 할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변함없이 올려주시는 이 성실한 선물에 마음으로 큰 감사 놓고 갑니다.
나무는 이렇게 탐스런 열매를 맺는 그 순간...꿈이 이루어지는 것이라
사람은 언제인가?
꿈을 이루는 그 순간...
빨간앵두(?)를 따서 가득 바구니에 담아가면서...씨앗은 땅에 뿌리고 갑니다
내년에 다시 새싹이 돋기를...
작은 산토끼는 열매를 맺기를 원하기에...
지금도 꿈을 찾아...무지개를 찾아...떠납니다
요한님...감사합니다
앵두가 아니고...보리수열매라는 것을...알고 갑니다
좋은 사진
좋은 글  
오래두고 보고 싶어서 가져 갑니다
늘 감사한 마음 놓고 갑니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글을 읽으니 참 좋습니다
이제라도 늦지않았다고요
지금부터라도 시작할까요
주저앉은 마음..추스려봅니다
마음의 열매를 맺기위해서...
좋은글에 감사드리며...*^_^*
30년전에 보았고 또 먹었던 보리수열매(어릴때는 밀포도라고 불렀음)를 여기에서 보게 되네요..
이곳 울릉도엔 보리수 종류가 달라서 보리수 한알이 작은 대추만하거든요..
씨앗도 대추씨만큼 커구요..
달기만 하고 신맛이 없어요..
가끔 어릴적 산에서 지천으로 있어서
노랑주전자에 가득 따서 한웅큼씩 입어 털어넣고 먹었던 기억이 났었는데..
정말 귀한 그림 잘 보고 갑니다..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꽃과 글이 좋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넘 예쁜 사진과 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감사를 드리며...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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