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원추리,채송화....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6.25 05:17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스스로 삶을 포기하지 않는한 '마지막 한수'로 자신의 인생을 역전시킬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힘든 아침인데..좋은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송화를 볼때마다...
할머니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작은 꽃밭에 서 계시던 할머니의 모습...
늘 한복을 입고 계셨던 모습...
오늘 아침...그립다
작은 꽃잎이 커다랗게 마음을 가려주는 아침...
요한님...
항상 올 때마다...할아버지를 그려지게 합니다
아직...할아버지는 아니신데...죄송...
참 편안한 꽃밭이 있는 공간이기에...
늘 그 곳에 계시는...요한님...
행복하소서...


[요한님]좋은 글내용,사진,음악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이 참 따스하고 넓은분이신 같습니다.
너무 늦게 찾아뵌것같은데,
죄송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인생과 삶에 힘과 용기를 주시는>그런 내용, 마니마니 쓰세요..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더하여, 희망의 샘물, 감사히 길어갑니다..
보람있는 하루되소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채송화를 애닯게 찾고 있었어요
실제이든   사진이든....
스크랩으로 가져가서 ..잘 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꾸우벅 ^^*
하나님은 감당할 능력을 주시든지 피할 길을 주신다잖아요.
오늘 제가 감당할 힘을 얻어서 인내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남편이 어제 축구 진바람에 무지하게 절 갈구고 있거든요.
어제는 몸져 눕고..
그래서 구역예배도 빠지고 제가 끙끙 앓는 남편 다리 주물러줬어요.
오늘은 교회 갔다오자마자 집안을 구석구석 뒤지면서 잔소리를 해대고...
짜증을 있는데로 다 내네요.
축구가 원망스럽습니다.

오늘 우리구역식구중에 노총각이 장가를 가서 작은 축하파티가 있어요.
모두 음식 한 접시씩 만들어 가는 날인데, 제가 손이 좀 컸는지 갈비를 많이 쟀거든요.
그랬더니 이렇게 많이 해야하냐는 둥 또 잔소리하고..
제가 그래도 참고 " 네 마마 다음부턴 주의하겠사옵니다. 노를 푸시지요.. " 했어요.
이런 날 댓구 잘 못했다간 오늘 파티도 못가고 둘이 전쟁을 치뤄야하는데 그럼 애들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내게 참을 능을 주신 주께 감사..
혹시 요한님도 그러고 계신건 아닌지...

그래도 꽃보니 위로가 되네요..
벌써 나가야 할 시간이네요.
오늘은 정말 바쁘네요^^.
6.25의 아품 속에서도 오늘의 우리가 우뚝 서 있드시....
포기란 있을 수 없겠죠.
조은글, 사진 자알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전에 살던 곳에

접 채송화 꽃이 있어서
보기 좋았는데

지금은 도시에 있어서
이제 채송화 보기가 쉽지가 않아요
오랫만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퍼 감니다.
고맙습니다.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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