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요한 2006.07.10 06:13
아~ 장미..
노란장미가 있군요.

상쾌한 월요일아침입니다.
그런데 오늘 제 딸아이가 치아에 철사를 거는 날입니다.
잘 참아줘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치과에서 아이가 힘은 들겠지만
그래도 전 위로가 됩니다.
이렇게 아이 치아를 교정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서요^^.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이 들거든요.
다른사람한텐 몰라도 제겐 엄청난 액수라서...

이번주 한 주 더 방학을 하면 개학을 하네요.
큰아이가 있어 딸아이랑 같이 붙어 지내니
제게 이런 땡땡이 칠 여유가 있고
즐거운 날들입니다.

아이들방학이 아니라 제 휴가네요.

더운가요?
여긴 추워요..
30년만의 추위라는데 좀 나눠드리고 싶군요.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장미향기 가득 담고 들어갑니다...
빨간 장미향기...
아직...바람은 불지않지만...
곧 다가온다는 에위니아...
오늘...모든 곳이 무사하기를...
바라면서...새벽을 깨워준 음악소리...
잘 듣고 갑니다
안전한 오늘을 위해...단단한 대비를...하는 시간...

말아진 꽃잎이...잠시 멈추게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입니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있어 감사하고
오늘보다는 희망적인 내일있어 오늘에
감사하며 보내는 날이 됩니다
님의 마음에도 풍요가 깃들기를 바라며...
모처럼의 휴일입니다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러 갑니다
간만에 수다를 좀 떨거 같슴다 ㅎ
좋은글 ,,,좋은사진....
정말 마음이 이때만큼은   평화롭습니다 ^^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거운 나날 ..건강 하세요^^
감사로운 마음으로 모셔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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