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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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가슴에 남는 느낌’에서]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6.07.13 05:22
잠자리 날이네요^^.
이렇게 이쁜 잠자리들이 있다니 놀라워요.

시간을 병속에 담을 수 없다했는데
사진은 마치 순간을 병속에 담았다가
보고 싶을때 다시 보게 하는 멋진 예술이기도하다는 생각해봅니다.

삶에 대한 순결의 긴장...
아무생각없이 살았는데

위의 동영상을 보니 언니생각이 나네요.
언니가 성악을 전공해서
어려서부터 언니 노래할때마다 꽃순이했었거든요.
언니가 이뻐서 제가 누린 혜택이 많았었죠.
교회오빠들이 언니때문에 제게 정말 잘 해줬거든요.
전 여자가수 목소리 좀 부담스러워해요.
어지간히 잘 하지 않으면 좀 거슬리더군요.
그런데 남자가수 목소리는 좋아해요^^.

위의 가수분은 요한님 아시는 분이신가보네요^^.

오늘은 잠자리 날개를 달고 돌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녀하세요?   좋은 글과 음악 잘 듣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이 가곡,, 제가 넘 좋아하는 곡입니다^^
가져가서 잘 듣겠습니다..

님의 사진과 좋은 글도 함께,, 감사합니다 ^^
저두 내일이 있음에 오늘을 살아갑니다
아무리 오늘 힘겹고 버거운 일이 있다 할지라도
내일이라는 희망을 안고 살기에 견딜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용기를 주시니 고맙습니다
우중에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무사하길 기도합니다*^_^*
잠자리를 보았다...
아침 일찍...
난 이제야...기다렸다
무겁게 처진 날개를 말리기위한 시간...필요할 것 같아서...
다리로 매달고 있는 잠자리...
너무 힘들어 보여서...
얇은 날개...가벼워지게...
빗물에 흠뻑 젖은 날개...
이젠 잘 말라서...더 높이 날아가는 잠자리...
작은 산토끼도...

요한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잠자리 천국이 다가 오는 시간입니다.
어릴적 생각이 묻어 납니다.
자알 보고갑니다.
님의 흔적따라 왔다가
선경에 온 듯한 사진 솜씨에 흠뻑 취해갑니다.
그리고 참, 문득
욕심이 생기는 군요
몇 편을 퍼가고 싶어도 참고 있습니다.
주인은 소중히 여기는 사진이고, 한줄의 글인데
감히 함부로 만질 수 없어서 허락을 구합니다
손을 내 밀어도 될런지요?  
이쁘네요
접사렌즈를 어떤걸로 사용하시나요?
구입할려하는데
잘 알지 못해서
장마비,장대비는 쉴곳두 주지않아
쉴곳찾는 잠자리
하~가냘퍼라...
좋은글과 좋은음악 아름다운 영상
귀한자료 감사드리며........
요한님 가정에 늘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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