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지평선같은 마음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7.15 05:20
꽃과 나비의
아름다운 한때를 곱게
담아 놓으셨네요.

그 마음 만큼 저의 마음도 흐뭇해지는 그런
순간들인것 같네요.

사랑하는 마음처럼 행복한 시간 되세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허흥~~~   무섭죠?^^*

부추꽃이 활짝 폈네요.
부추꽃에 꿀이 많은가봐요 벌과 나비가 동시에 앉았네요.
봄되면 부추농사 지어야지...

주말입니다.
전 그간 미뤄놓은 일을 해야만 하는 바쁜 주말이 될것 같아요.

여전히 비가 많이 오나요?
빗줄기를 잘 담아서 보여주심 안될까요?
빗줄기가 보고 싶네요.

좋은 주말 되시고 은혜로운 주일 보내기실 바랍니다.
나비를 찾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선선한 바람이 부는 지금...
작은 꽃밭에서 보게 되니...감사합니다
늘 좋은 사진과 함께 묵상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한님께 주님의 은총 있으시길....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꽃과 나비의 조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같이 어우러짐이 글과 너무나 닮아 있네여.
자알 읽고 갑니다.
편안한 날 되세여~~~^^
요한님 장마비,
이젠 고만왔음싶은데요,
꽃과 나비,찡하는 마음
고향산천이 그리워요
가져가요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보내시길요..
아름다운 사진과 좋은글에 이끌려 퍼 갑니다.
고맙습니다... 중용이어라     고 말씀하시는 건 가요... 젤 힘든거 같은걸요 아무나 할순 없는것..
하지만     제대로 할수있게 애써 볼께요...
글도 좋치만 나비사진 테크닉 대단하십니다.
아름다운 사진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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