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오늘도 비가 옵니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7.18 05:30
요한님의


깊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소서     아멘
요한님의 기도를 주님께서 들어 주시리라 믿읍니다..언제나 아름답고 복됨날 되세요//저는 안드레아입니다
어쩌면...
재해라는것이 매번 같은 사람들에게 닥치는 현상이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계급사회는 없어졌지만 계층은 더욱 뚜렸해져 그 상황을 벗어나기가 더욱 힘들어진
그런 사회구조가 되어가진 않나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 가슴이 미어져옴을 느낍니다.
가진사람들이, 아는 사람들이 풍성하게 나누고 섬기는 그런 사회가
내 조국이면 참 좋겠습니다.

비가 정말 많이 왔나보네요.

예전에 비가 많이 오면 방안으로 똑똑 떨어지던 빗물소리 들으며 밤을 지새던 생각이 나네요.
수업중에 폭우가 오면 학교마치고 너무 험하게 무너져있는 집을 보게 되지 않길 간절히 기도하느라
비오는 날 수업은 언제나 먼 산 바라보기였던 생각이 납니다.
온식구가 한 방에서 다리도 다 뻗지 못하고 자던 시절...
참으로 혹독하다 싶은 훈련의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주님 주신 그 연단의 깊이 만큼
정금같이 나와 있는지..
참으로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비가 와도 비가 새지않는 집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주신것들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감사하는 생활...
깨우쳐주시는 기도에 감격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요한님과 함께
기억해야할 사랑하는 사람들이 안전하기를 두손모으다 돌아갑니다...
물은 투명하다
모든 색을 받아준다
모든 색으로 변한다

물은 무섭다
물은 두렵다
물은 가깝다
물은 귀하다
기억하자
물은 투명하다는 것을...
화가 나면...색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자연도 투명하다
화가 나면...색을 가지게 된다는 것을...

요한님...
오늘 하루...평안한 시간...되소서...

한 두번도 아닌, 연례적으로 찾아 오는 그런 일,,,
인재라고들도 하는데,,,너무나 가슴아픈 일들입니다.
요한님의 정성어린 기도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조운날 되세여~~~
힘과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시고...
요한님의 기도가 헛되지 않으시길
주님, 들어주소서.....아멘
미처 생각하지 못한것을   요한님이 깨우쳐 주시네요---------
요한 님의 기도에 주님 함께 하소서   아~멘
+,
요한님...저 스크랩해갑니다...
정말 요즈음은 괜히 비좋아하는 제가 미안할 정도이니
요한님이 올리신 것으로 기도 대신할까 해서요...
비 피해는 없으신지 모르겠네요 다녀갑니다...
구하면 주시는 우리 하나님,비가 많이와 아버지의 백성들이 삶의 고통에서 헤매는 고통에 휩싸였습니다 사랑하시는 아버지시여 하늘에 물둗듯 쏟아지는 사랑으로 절망에서 꿈이 사는 기쁨으로 환하게 웃으며 일할 곳과 새힘을 주시며 나를 최선을 다하는 피조물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요한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사랑 기쁨으로 받으소서^ㅎ^감사
정말 적절한 게시물이네요 가져갈께요 은혜가 가득하십니다 늘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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