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오늘을 그냥 가게 하지 마라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7.19 05:16
좋은 글 잘보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글....
마음을 성숙시키는 ....
저도 옮겨 갑니다 ^^   전파하러~ ^^

언제나 건강하세요 ^^
빗속을 뚫고 다리건너에 있는 시내를 다녀왔습니다.
샘플작업 마치고 물건 가져다주고 가져오는 길이 제일 기분 좋습니다.
작은 성취감이 밀려오는 피로와 함께 노곤한 만족감을 주거든요.

앵두같이 달린 배인가보네요.
빗물 맞고 잘 자랄것 같이 보입니다.

비오는 수요일이네요.
거긴 맑음입니까?
한시간밖에 못자서 졸리네요.
일단 한숨자야겠어요^^

멋진 수요일 되세요.

작은 빗방울이 맺혀 있다
방울 방울마다...세상이 하나씩 담아진 모습...
같은 세상이 여러개가 존재...
난 늘 생각한다
지금이라는 순간은 여러 모양으로 공존한다라고...
내가 느끼고 있는 이 순간...
조용한 피아노소리가 참 편안하게 합니다
빗물이 맑아서...온순한 물...
오늘도 이렇게 맑은 물처럼...맑은 하루가 되시길...
행복하소서...요한님...
빗방울에 촉촉히 젖은 열매가 마음에 편안함과
기쁨을 안겨주네요
곧 있을 수확의 날이 기다려지듯이...
좋은 글..음악 ...넘 감사해요*^_^*
작은 삶일 지언정 고마운 마음속에 살렵니다.
조운글,
편암함 속에 성찰의 시간입니다.
조운 하루 되세여~~~
"익숙한 것과의 결별" 읽었고, 한번 더 읽고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좋은글..음악..   감사 합니다.
열매는 언제봐도 좋은가봐여
스크랩좀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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