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나의 예수님은?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7.24 05:52
커피 한 잔과 기념일이 많았던 주말에 남겨진 케잌 한 조각과
요한님의 가슴울리는 글로 하루 시작합니다.
사진이 뜨길 기다리는 마음이 참 지루하네요^^.
감사해야 할 것이...
이렇게 컴이 느려져 꽃이 잘 보이지 않을때 내가 가진 감사의 조건들을
다시 발견하게 되는군요.

위의 글은..
마치 저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어찌아셨을까...
내 마음속에 있는 말들을
누군가가 대신 써 놓은 듯한
멋진 글이네요^^.

오늘은 아이가 몸이 좋지않아 학교를 쉽니다.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아이가 좋지 않다하면 그냥 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된다고 강하게 키워야한다지만
엄마가 많이 부족하여 그리 키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살림을 하고 아이를 돌보며 일을 한다는것이
참 힘드네요.
이렇게 진도나가다간 납기에 못 맞출것 같아서
몹시 걱정이 됩니다만..
일단 요한님의 꽃과 글을 봐야겠기에
이리 급한 걸음했답니다.

한참을 기다렸는데
나비 한마리 반쯤 보이네요^^.
나비 한 마리 가슴에 달고 돌아갑니다.
월요일...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랜색이 보인다
진한...싱싱한... 느낌보다는 색이 바랜 듯한 색이 보이는 아침...
강한 햇빛 때문일까?
편안합니다..

늘 함께 동행하는 주님...
늘 감사합니다

요한님...
욕심없는 한 주...보내시길...
행복하소서...
감사한 마음으로 글과 사진 잘 보고, 가져갑니다^^
잘보고 가져갑니다.
고통의 강을 건넌후 사랑으로 만난 예수
주님은 항상 동행 해 주신다는 확신으로
살아 가렵니다
즐거운 하루 여시기를..
예수님을 만나는 과정에서의
성숙한 만남으로 깊어가는.....
공감하며 보았습니다.
이쁜 그림과 함께 예수님 만나고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신앙이란..
아주 긴세월동안....
복습을 통해 자란다는 그말이 인상적입니다......
처음 만난주님은 스치는 인연으로 만났고 신앙의 열기가 지생하며 서서히 나도모르게 감사와 환한웃음이 생동하여 기쁨의 시간과 미래지향의 보이는 영화보다, 보이지 않는 영광을 향해 주님따라가는 발자취 따라가는 영광,사랑을 향하여   사랑에 그릇을 조금이나마 쌓고 채워가는 것이지요.
하나님에 사랑을 배우고 가며 하시는 일들이 예수 안에서 뜻데로 이루어 지시길을 기도 합니다.
오늘도 그냥 갈 수 가 없어서 담아가요^^
요한님의 예수님 만남 동기가 비슷하네요.
빈소년의헤맑은 찬양
감사하며 가져갑니다.
동감합니다
내가 만난 예수님~
다시한번 눈을 감고 생각할수있는 시간이 됨을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의 예수님을 만날까
기대하는 날입니다
신앙의 깊이는 그분을 아는데서 자라며
신앙의 결실은 그분의 뜻을 따르는데서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날마다 복습이 되어야만
그분과 함께 할수있음에..오늘도 부끄러운 마음만
내려놓고 갑니다*^_^*
할랠우야 !
요한님의 불로그에 오면 언제나 꽃향기가 코를 찌르고 마음을 진동하네요
넘 아름다운 꽃들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늘 승리하세요
진한 감동의 예수님 성숙해지는것만큼
내 안에 예수님의 분량은 커져 결국 우리는 예수님께 동화되어 없어지고
내 안에 예수만 드러내고 나타내며 그분의 삶을 살아가게 되는가 봅니다
요한님 !   이것이 성화요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 아닐까요?
하늘 형상을 점점 회복해가는 점진적인 과정이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요한님의 글과 멋진 사진들 보고만 갈 수가 없어서...^^* ^^
너무 좋은 말씀 가져가서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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