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아침마다 눈을 뜨면 / 박목월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7.25 06:59
시골이 전하는 이야기...
초가집 안이 궁금하다
흙냄새...지푸라기냄새...
자연이 숨쉬는 소리가 오늘 아침을 편안하게 열어줍니다
아침이면...
찾아와 이렇게 자연의 소리를 가슴에 저장하고 갑니다
요한님...감사합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행복하소서...
우리 아이들은 이런 풍경에 푸근함과 정겨움을 느낄수 있을가요?
아... 정겨운 풍경....^^
아주 어릴적의 기억을 더듬으면서..헤매다가
맘에 와 닿는 글..
맘에 새겨서 갑니다..
출근해서 님의 글을 읽고..
오늘..
착하게 살아야지..
사랑을 전하며 살아야지...
다짐하며 갑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시길...
요한님.

오랫만에 듣렀습니다.
사진과 시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복된날 되시기 바라빈다.
아아 ~~제가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풍경들이네요 ~~
감사합니다 ~~오늘도 모시고 함께 가야겠는걸요 ~~샬롬~~
나의 살던고향
정을 나누던 훈훈한 마을 소개해주심 감사합니다.
아침이면 희망을 그리고 싶고
아침이면 감사를 드리며
아침이면 이웃을 바라보는 고운눈이고 싶다
...
며칠만에 방문같은 어설픈 느낌은...
반갑습니다
여전히 반겨주는 좋은 글들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다시 장마의 수마가 올거라는 소식에
마음이 우울해집니다
요한님은 별일이 없으실 것이라고 믿기에
감사의 기도를...좋은 하루되세요*^_^*
퍼 감니다.
  • 최신애
  • 2006.07.27 10:44
  • 신고
그림과 글이 너무 아름답고 정겨워 눈을땔수가 없네요 우리대자가 나보다 더 좋아할것갔아요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고향에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고향집 같은 초가지붕이여...부모와 친그들이 영상에 화면되여 가슴으로 느끼는 여름 고향의 맛를 시원함으로 언덕아래   시원한 냇가에 어린아이 되여 동심의 친구들과 물장구치며 어린시절로 디돌아 가리라.
펌 해가두 될가요? 너무 풍경이 예뻐서 가져갈게요..^^*
요한님 안녕하세요
호박덩굴의 사진이 너무 좋아서 스크랩 해갑니다
어제나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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