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단순하게 살아라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7.31 05:21
정겹기 그지없군요..   서울에서 태어난 저로선 초가의..대롱 화초박 정취에 푹 쉬었다 갑니다.. 감사..
요한님의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박과 초가가 무엇을 말해주는군요.
오늘도 복된 하루 되시길 --
참 주옥같은 말씀
아름다운 사진이군요^^
잘보고갑니다.
너무 이쁜 사진이라 오늘 여러번 보네요^^.
돌틈의 채송화가 너무 이쁘네요.
저런 이쁜 초가집에서 살아봤으면...
실제로는 힘들까요?
흥부네 놀러 온것같아요.
멋지네요.

심봉사 눈 떴거든요.
제 컴이 오늘은 보이기 시작하네요.
8월달은 좀 아껴써야겠어요.
컴이 안열리니 장님이나 매한가지더라구요.
낼 또 보아하요~~
단순하게 사는 법을
매일 실천해야하는데...
그리 쉽지 않네요.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버리는 연습 하려구요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 공감하고 동의하면서도 실천은 쉽지 않으니...ㅜ ㅜ
요한님....
사진이 정~말 예술이네요.

참신하고 깔끔하고
마음 속에 간직된 인정 가득한 그림
이쁘게 담아갑니다.




단순하게 살고싶은데... 요한님의 사진들처럼 살고싶은데.. 너무 힘이 듭니다. 요한님의 사진과 글들을 보며 위안을 받고 갑니다. 정말 요즘 사는 재미가 없네요. 사진들 정말 고향에 온 것 같아요. 더욱더 고향이 그리워 집니다. 요한님 저를 위하여 성모님께 기도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아니, 너무 어려운 부탁인것 같네요. 그냥 미사때 마음 속으로 삶에 지친 영혼들을 위해서 봉헌 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제가 너무 욕심이 많지요? 사진으로도 위안을 많이 받는데...
그냥 답답해서 긁적이다 갑니다. Peace...
사진이 넘 좋아 가져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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