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8.01 05:13
그간 밀린 글과 사진 복습한다고 한참 걸렸어요^^.
아침에 보는 글과 그림이 내게 참 소중한 것이었더군요.
심봉사 눈 떴어요.
보이고 들리니 정말 좋네요.
이 노래가 이렇게 좋은 노래였나요?
이 사진과 이 글과 함께하니 맛이 더 나네요.

작업장에 곱게 시멘트를 새로 덮었는데 옆집 고양이가 발자국을 내 놨어요.
이 놈을 잡아다 혼내줄까 그냥 봐 줄까 고민중입니다.
내 작업장에 나보다 먼저 침 발라놓은 이 놈을 어쩌죠?
꽃과 우리의 마음에 기쁨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글과 시들 우린 소중하게 간직하며 본보기로 만든 이룸으로 향해 꽃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주신 글과 아름다운 보기의 감사 기쁨으로 보고 갑니다.
소중한 말한마디가 평생을 좌우할수도 있습니다
그 한마디에 오늘도 많은 느낌을 가지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변함없이 돌려주는 아름다운 마음에...
<이제 사람들은, 영혼을 더이상 이야기하지않습니다>
자신의 이력서에 나열된 훈장만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추운 겨울날,
이력서는 인생에 도움이 되지않습니다..

의미심장한 글입니다..
항상 제가 영감을 주시는 요한선생님의 말씀에 감사를 드리면서..
하늘을 향해 나팔 부는 꽃...
땅을 향해 침묵하는 꽃...

파란색...초록색에 푹 빠졌다가 돌아온 작은 산토끼...
늦은 시간이지만...
잠시 발자욱 남기고 갑니다
너무 더운 밤입니다
영혼을 맑히우는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움마야~~~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ㅜㅜ글과 사진에 도취되어 퍼가고 보니 스크랩 금지라고 ~~~~~한번만 용서해주이소 ㅠㅠㅜㅜ용서해 줄끼지예?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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