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성전 제대 꽃꽂이 (95)

제대꽃 /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 | 성전 제대 꽃꽂이
요한 2006.08.08 05:42
요한님 그동안 편안하셨나요.
오렛만에 들렸습니다.
무더위에 지치지는 않으셨는지요.
이곳 저곳 머물다 가겠습니다.. 마음에 드는글은 옮겨 가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시 하루 열어가셔요.
요한님!!     오늘도 무지 덮네요. 여름휴가는 다녀오셨나요??     제대 꽃이 참으로 좋아 보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글구요 요한님 요 사진을 제 블로그 대문사진으로 사용하려하는데요...... 안되면 알려주세요 바로 내리겠습니다.
꽃꽂이가 참 좋으네요.
정성이 듬뿍 담겼어요.
꽃꽂이가 넘 고상하고 아름답네요
그런데 그거아세요?
사탄은 에덴동산에 생명수의 주님께 뿌리를 박고 있는 우리를 꺾어다가
저주와 죽음의 화분에 심어놓고 시들어가고 아파하며 죽어가는 우리 영혼을 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좋아서 박수하며 기뻐하고 있다는 기막힌 사실을~~~~
지금도 꽃꽂이들을 보면 그런 생각을 해요
저꽃이 우리가 보기엔 넘 아름답고 좋아보이나
실제로는 아파하며 고통 속에 시들어 죽어 간다는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을~~~
제대꽃은
시간이 갈수록
더더욱 아름다워지는듯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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