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8.09 05:34
너무나 좋습니다.
멋있는 사진과 글을 마음속에 담아갑니다.
멋지네요.
자기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떨어질까 받쳐 묶어 놓은 세끼줄이 편안함을 주네요.

내 외로움이..
내 부질없는 열망들이 나도 모르게 커져서
땅에 떨어질지모르니
세끼줄 꼬아 잘 묶어둬야 겠네요.

어디에 흩어져있는 지도 모를 나를
잘 모아
부담스럽지않은 열매하나 맺어보고 싶네요.
탐스러운 열매들을 보며
이 나이에  
별 부질없는 생각도 다 해보네요.

덕분에 멋진 아침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꽃이 피고...
꽃이 지니...
열매를 맺어 자기색으로 물들어가는 열매...
역시 가을은 위대하다
아니다
여름이 위대하다
아니다
봄이 위대하다
아니다
겨울이 위대하다
아니다

사계절 모두가 위대하다
고로 자연은 위대하다

요한님...
말복이랍니다
맛있는 보양식...꼭 드세요
남은 더위를 이겨야하니까...
언제나 행복한 날...되시길...
오늘...열매가 들려주는 이야기...
잘 듣고 갑니다



여름이 절정에 다다르고 가을이 알알이 익어가네요
내 인생의 열매의 가을을 한 번 생각해 보고
덧 없는 세월속에 묻혀 떠내려가는 생이 아니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방금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을 생각해 보았네요
오르기는 힘 들어도 내려가는 것은 수월하였습니다
남은 여름..
좋은 작품 많이 남기시고 건강하세요
발자국 보고 달려와 잠시 안부놓고 갑니다
잘 돌아다니지 않아 좋은 사진 많이 놓쳐버리고 사네요
온 김에 좋은 작품..사진 보고 가겠습니다
사진이 참 좋습니다. 음악도 좋고....^&^
요한님 발길따라....
살포시 들렸다가 조용히
둘러 보고 갑니다...

가슴에 와 닫는글...
살포시 떠서 가지구 갑니다....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건강한 하루되시길...^^
찬미 예수님, 가끔씩 몰래 왔다가 갑니다. 이 곳에 오면 어린 시절 고향에 온 것같은 푸근함이 있어서 좋습니다. 음악도 한참 격동의 세월을 지나던 때의 음악이라 너무 행복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풍성해져가는 계절의 문을 열어 놓은 것 같습니다.
참으로 넉넉함이 베인 고운 사진들이군요.

우주의 어느 별빛으로 알알이 영글어
여름으로 익어온 결실의 영상을 담어 낸 좋은 사진들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시길...  
요한님 오늘도 넘 아름다워 할말을 잃었습니다..샬롬..^^
요한님의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으로 빠져 들며
어서 저 들녁으로 뛰어가
안기우고 싶은 어머니의 품속 같은 포근함을 느낍니다~
가져가요~샬롬~
아름다운 풍경 즐감하였습니다
가져갑니다요..
여름건강 조심하십시요..^^*
결실의   풍요..^^  
내맘의   풍요..^^
이   모두가   아름다운   세상   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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