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성공적인 인생의 표시 / 이한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8.11 05:17
새벽이슬처럼...
살아가는 오늘...

나눔이 있는 삶처럼...
오늘을 살아야함을...
작은 꽃들이 전하는 소리...
잘 듣고 갑니다
요한님...행복하소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져갑니다^^
아멘..아멘입니다.^^~
글이 가슴을 울리네요.
나눌 수 있음은 재물의 많음이 아니라
마음의 크기인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려 하는 마음도
마음 나눔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살고 싶은데...
제 동행과 그 분량을 맞추기가 쉽지않네요...

오늘은 꽃들이 유난히 더 화사하네요.
언제나 좋은글 그리고 음악...
위로받고 갑니다.
요한님! 오늘 요한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사진과 글 너무 좋아요. 요한님! 오늘부터 즐겨찾기 입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나눔의 미학.
자알 읽고 갑니다.
어찌 더운 요즘 어떻게 자알 지내고 계신지여???
조운밤 되시구여.
가슴을 찡~하게 울리면서, 다가오는군요.
소유하고, 나누고..
인간은 어디까지 욕심을 부려야하는지....
또 어떻게 나눠야하는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다만, 이런 식의 나눔의 미학이 잘못되면, 단체주의적 생각으로 흐르기쉽다는
단점도 경계해야 할것입니다..

어디서 이렇게 많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오는지요
어쩌면 현실의 세상에서 보는 사물보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 것이 훨씬 더 멋 진
예술의 위대성, 요한님의 그 손 끝에서 뿜어 나오는 무수한 작품들의 셰계...
하나의 작은 우주속에 나도 빠져 들어가 내 온 몸 전율을 느낄만큼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를 드리며...인사 대신 스크랩하여 갑니다                

오늘은 글이 안 보이고 사진만 보입니다 ...^^*
나누어 줄수 있는 마음은 기쁨입니다.

받을려고 하는 마음보다
줄수 있는 마음은 흐뭇합니다.

언제나 예븐꽃과 함께
좋을글 함께 할수 있는 마음도
행복함입니다.

요한님의 베려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12월 한달도
요한님에게
기쁨과 행운의 달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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