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희망에 곰팡이 슬 때/ 정채봉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8.13 05:13
퍼 감니다.
요한님
사진이 아름답습니다.
님이 사랑하는
자연

그 잠자리,
그리고
그 나비는
우리를 즐겁게 하고
생기를 불어넣어
새 힘을 주는 자연이랍니다.
잘보고 가빈다.
움직이지 않으면 희망에 곰팡이가 쓰는군요?
아하~
게으른 제 마음을 울리네요^^.
마음에 계획한 것이 한가지 있는데
내일 아침에 당장 실천해봐야겠어요^^.

요즘은 곤충과 어우러진 꽃그림에
마음 넉넉해지는 느낌입니다.
꽃이 곤충에게 자신의 것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게
아름답게 느껴지거든요.

은혜로운 주일이 되시길...
날개 달린 곤충이 하는 말...
움직이지 않으면 떨어진다
가을을 연주하는 곤충들이 날개를 부지런히 움직이는 아침...
여름이 가니...
가을이 오고...
자연은 멈추지않는다

잠자리의 날개가 투명하여 빛을 반사하는 모습이 멋지다

익어가는 열매를 통해 자신의 열매도 익어가는 가을을 준비해야겠어요

멋진 자연의 모습...감사해요
요한님...
새벽엔 하얀 안개가 자욱했는데...
오늘도 엄청 더운 날이겠죠...
늘 건강 조심하소서...
행복한 주일되시길...
오랜만에 뵙고 가네요. 그간 안녕 하신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바라며 멋진 사진과 좋은글 스크렙해 갑니다.
요한님 이 무더위 잘 보내고 계시죠??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 좋은 글 감사해요.
희망은 움직이지 않으면 곰팡이 덩어리......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작은글 남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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