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누구에게나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8.16 05:30
좋은글 제가 스크랩해서 볼게요....그리고 제가 솔체꽃을 좋아해서 제 이미지로 써도 될른지요...
원치 않으시면 언제든지 삭제할게요...감사합니다..

자신만의우산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비오는 날이 있으면 햇빛비치는 날도 있으리라는
긍정의 마음을 가지고 지내야겠어요...
요한님! 꽃도 아름답지만
사진 찍는 기술도 보통이 아닙니다.
언제 어디에서 찍은 것인지 궁금해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히세요.
어쩌나...
이번달 컴퓨터용량을 벌써 다 써버렸네요.
사진이 다 뜨는데 삼박사일 걸리고 있어요..

내 우산이 요한님의 사진인데
이 일을 어쩌나...
남은 반달은 저 비와 저 땡뼡을 고스란히 맞아야하네요.
그래도 내일의 해가 뜨고
다음달은 돌아오겠죠^^.

좋은 하루 되세요....
퍼 감니다.
퍼갈게요^^
하루가 이렇게 지나니...
팔월이 구월을 손짓한다.
아침부터 바쁜 일정...
아침이 아닌 해가 진 저녁때...작은 꽃밭을 거닐다...
행복 가득 실어주는 꽃송이...
너무 예쁘다.

잠시...나비가 되어 폭신한 꽃잎 속으로 빠지고 싶다.
먼저 피어나 진 꽃잎은 갈색을...지금 막 피어난 꽃잎은 연보라색을...
자연으로 돌아가는 오늘...
하루를 이렇게 마무리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해요.
요한님...
불러봅니다.
늘...고마운 분이라서...
행복하셨는지...

작은 산토끼는 우산을 쓰기 싫어요.
피하기 싫거든요....
세찬파도 밀려와 하얀 물거품의 바다와 같은
아름다운 날들 만 볼수 있음좋으련만.
그뒤에 삼키우는 놀라움
작은 손 벌려
막을수없기에...
하늘 을 봅니다
다녀갑니다 님 기쁜날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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