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호랑나비 [마음의 고향을 간직할 것]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6.08.18 00:11
느긋한 마음으로 바라보기를 배우고 갑니다..^^
퍼 감니다.
좋은 하루..상쾌한 날...맞으시길요*^_^*
느림의 미학을 배우고 갑니다.
...
오늘 새벽...
갑자기 변해 버린 공기...
자연이라는 신비함에 잠시 멈춰 섭니다.
뜨겁던 공기는 모두 어디로 가고 싸늘한 새벽공기는 어디서 왔는지...
외투를 하나 더 걸치고 다녀 온 새벽...
초록잎에 앉아 있는 풀벌레도 왠지 추워 보입니다.
나비는 행복한 순간...
이 세상은 여러 모양의 삶이 존재함을 배우고 갑니다.
가을을 부르는 하얀 꽃은 맑은 영혼을 느끼게 합니다.
새벽길을 걸으며 작은 꽃밭에...사랑을 뿌리고 갑니다.

요한님...
건강 조심하소서...
음...
9월이 오길 느긋하게 기다려야지...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좋은글 담아갑니다
좋은 글 마음에 세기고 감사합니다
기다림이...
참 힘들더군요....
주말 입니다.
조운 일 마니마니 이쓰시구여.

오늘도 많은 사랑 주시는 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