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미소의 소중함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8.19 00:07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좋은글 ~ 사진은 정말 너무 아름다워요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는
내면이 끈임없는 도전과
다져짐으로 가꾸어진 아름다운 마음이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미소를 잃지 않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퍼 감니다.
새벽에 눈을 뜨니...
새벽하늘에 잿빛구름이 수를 놓았다.
담아 갈 수 없다.
작은 풀벌레 울음소리를 담고 싶은데...
작은 꽃밭을 거닐다 그냥 돌아갑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그간도 사장이었지만
다음주부턴 정말 사장이 되요^^.


미소가 정말 필요한 직업이죠...
비지니스의 역량이 미소의 밝음만큼일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코스모스와 꿀풀이 보이고
맨 마지막에 선인장류 같은
꽃잎인지 잎사귀인지 헷갈리는 꽃이 보이네요.
붉은 테두리에 가시가 돋힌게
세련되고 우아해보이네요.
근접하기 힘든 위험이 있는 아름다움...
사람에게도 그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바쁜 주말의 아침을 이곳에서 시작합니다.

멋진 주말 되세요...

우리집 큰 애의 아이디로 들어갔네요.
전 붕어빵이 아니고 선준이랍니다^^
요한님!
얼굴에 웃음이 남들에게 귀감이 나는 표정이며 웃음 세상을 밝게 열러 주시는 듯 합니다. 늘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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