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부전나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중에서 ]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6.08.21 00:04
말하기는 삼척동자라도 다 할 수 있는 것이지만
행하기는 팔순노인이라도 어려운 것입니다
감동받고 마음에 담아 감니다.
사랑을 마음에 품고 있다면 행복한 사람일것입니다...
인생의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이니까요..
괴로움도 행복도 미움도 슬픔도 함께하는 사랑

인생의 가치와 의미를 줍니다..
좋아서 스크랩할게요...
배롱나무 저도 찍었는데....
그런가요?
아퍼도 그 아픔을 즐기고 싶은게 있죠...
다 삭제하면 가슴이 너무 시리지않을까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아름다운 풍경과 글을
마음에 담고 삽니다~~~^^*
어제와는 너무나 다른 날씨...
잠시 다녀갑니다.
늦은 밤보다는 해가 있을때 다시 보기 위해...
꽃밭에 피어난 꽃들이 지금 공기중에 섞여 있는 수증기를 흡수한다면...
끈적거리는 공기...
저녁이면...
사라지겠지요.

삭제라는 말은...
답답한 맘을 넓어지게 하는 느낌...
왠지 시원하게하는 느낌...
착각을 하게 합니다.
짐으로 쌓아가는 삶은 너무 힘들겠지요.
가볍게 살기로 맘을 잡고 갑니다.

요한님...
행복하소서...

이곳에 오면 아름다운꽃과 곤충들도
멋지내요..
좋은글과 함께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소서
아침저녁에는 시원하게 바람도
불어 가을이란 문턱에 와있구나
하고 느꼈는데 낮이 되니
햇살 이 내리쬐어 뜨거운 한낮이
되었습니다
열기가 아직도 가시지 않아
에어콘 끄고 창문을 열어보니
후끈한 바람이 들어오는군요
월요일입니다
한주도 보람 있게 보내시고
오늘도 남은 시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조건없이...바램없이...
그냥 주는 사랑...
그런 사랑이어야 후회함도 없을거 같네요
오늘은 그런 사랑으로 충만하게 채워가기를
소망하고 기대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