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행복한 삶을 위하여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9.01 00:09
마음에 담아 감니다.
새 달에 눈 뜬   작은 감격으로
변함없는 일상을 시작합니다.

사진도 보이고 음악도 들리니
이렇게 좋은것을...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은 가을이죠?..음악 좋은데요..
그 만큼 한편의 글도 내 정신을 조금 채워줍니다
오늘하루 싯귀처럼 몇일은 정신이 채워지니 사는데 행복할것같에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구월이라 아침 하늘을 보니 파란하늘이 가슴을 펴게 합니다.
화려했던 꽃들이 이젠 가을 햇살에 바랜 빛깔이 보입니다.
요한님...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행복 하소서...
그렇습니다.

행복은 작은 키로 숨어 나열해 있습니다.
내가 높이 올라가면
행복은 더욱 작아져 보이지 않겠죠??

기쁨과 행복은 낮은 곳에 있음을 느끼며
다시금 낮추인 마음의 아름다움을 새겨봅니다.

퇴색되어 가는 들꽃 속에 숨어 있는
자연의 신비를 보듯이

우리들의 일상에서 가장 작은 행복부터 찾아보는 시간이...

진리와 생명과 기쁨은 작은 곳에서...

요한님
높아져만 가는 가을 하늘 아래        
참행복은 대지위에 펼쳐짐을....^^
감사합니다. ^^
기다리던 9월이되어 선선한 저녁 바람에 요한님의 꽃사진을 보니
꽃들이 더 아름답고 청초해 보입니다.
이 가을 저꽃들을 닮아 더욱 청초한 몸과 마음이 되고 싶습니다.
요한님 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luckyyong21
  • 2006.09.07 21:30
  • 신고
감사합니당

'꽃사진과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