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나는 그러지 않을 겁니다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7.04 19:04
오랫만에 들러 염치없이 좋은글 옮겨 갑니다..

늘 시간이 없다 하며 ...무엇에 그리도 쫓기고 살았는지...
이글을 읽으며..다시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앞으론 시간이 없다 소리 조금만 하고 살렵니다..
늘 여유로운 마음의 시간을 남겨 놓을렵니다.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한님 새벽부터 퍼 감니다.
글,사진 언제나 도전을 받습니다.
요한님의 글,사진은
저희 교회 카페 "감동을 주는 글"에 싣고 있습니다.
주일을 준비 하는 날
복되고 즐거운 하루가 되옵소서,
어제보다 오늘이 있음이 감사하고
오늘보다는 내일의 희망을 기대하며
하루를 열어가는 오늘이 있어 고마운 날입니다
늘 귀한 글로 마음을 열어주시는 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_^*
넓은 꽃잎같은 마음을 갖고...
키 작은 꽃처럼 지금의 위치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작은 눈에 들어 오는 꽃들이 참 곱다.
고운 옷을 입고 있는 꽃들은 행복하다.
가을 옷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야겠어요.
요한님..
렌즈안에 담는 그 순간...
그 색으로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 것 같은데...
궁금해요.
언젠가 배우고 싶은 사진...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내가 만난 이 가을은
천천히 쉬어 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대가 천천히 오시기를...
내 마음의 시간도
느린 걸음으로 오소서,

더 없이 빠른 세월이지만,
내가 가을이 되기에
세월은 더 빨라지나 봅니다.

내가 서들러 걸었던 걸음에도
하늘에 해는 아직도
중천에 있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을 안고
내 곁에 멈추어 있기를 기다려보는    
때 이른 멋진 가을

천천히
쉽 으로
평화를 누려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한님 행복하소서.
그러지 마세요.!
저녁식사시간이 되어버린 지금에야 겨우
이곳에 와 사진과 글을 봅니다.
마치 하루 일과가 이제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주말이라 식구들 챙기는 일로
또 밀린 제 일로
종일 종종거리며 시간에 쫓긴 하루였습니다.
다저녁에 이렇게 편히 쉬어보네요.

이 귀한 휴식의 시간에
멋진 사진과 좋은 글을 대할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

몇년전만해도...
살다 내가 내 일을 하게 되는 날도 올까했었는데
그런 날이 정말 와 있네요.
더 오래살고 볼 일입니다^^.

아침시간만 되면
새로운 꽃들과 곤충들
그리고 가슴 찡한 글들을 기다리게 됩니다.
마치 중독처럼요..
오늘은 너무 바뻐서 그럴 여유조차 없었네요^^.

좋은 주말 보내시길...
오늘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이 그림처럼 아름다웠습니다.
차창으로 보이는 가을 하늘!
날씨가 완전히 9월값을 한 날이었습니다.
요한님의 직찍꽃사진은 우리 모두의 탄복을 !
기술이 보통이 아니예요.
스크랩 해도 되죠? 건강하세요.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