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호랑나비, 잠자리..["오늘" 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6.09.03 00:15
마음에 담아 감니다.
새벽 일찍 눈 비비고 일어나 먼저 들른 곳...
어제 뜨겁던 가을 햇살이 느껴지네요.
낮과 밤...
두 공간이 심한 차이를 보이니 꽃들도 떠나려는 준비를 하듯...
곤충들의 옷이 너무 화려하다.
오늘을 사랑하며 지금 존재하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
늘 좋은 이야기를 듣고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오늘도 일터에서 님의 좋은 글을 보네요.....^^   요한님 덕분에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겠네요.감사합니다 사랑이신 주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주일되세요.
편안하게 ....좋은사진과 좋은글을 접하며 ....
마음을 수양할수 있도록 .....나눠주시는 이공간에 ..
언제나 감사함을 드리고 싶습니다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햇살처럼~
오늘의 선물을 담뿍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으날 즐거운날 되세요 ^^*     ♡~
요한님 여전하시군요
반갑습니다
아름답고 순수한 영상에서
마음을 정화를 시키고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갖고 갑니다
내내 건강하소서
언제나 봐도 멋진 사진과 좋은 글들은
너무도 소중하게 느껴져서
담아도 담아도 아름답게만 느껴집니다
항상 그 고마운 마음...어찌 해야 할까 ㅎ
좋은 *^_^*일 보내세요
마음의글 기분좋게 담아갑니다...
좋은글과 그림 감사 드리며 가져 갑니다~샬롬~^^*
귀하고 좋은글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