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성전 제대 꽃꽂이 (95)

제대꽃 / 연중 제22주 [꽃꽂이 봉사회 작품전] | 성전 제대 꽃꽂이
요한 2006.09.04 04:46
멋스런 수반에 서로 어울리게 꾸며진 꽃들...
선택 받은 꽃이기에...
더 화사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주일마다 다르게 꽂혀 있는 꽃들을 유심히 보곤한다.
같은 색이 아니기에...
뭔가를 전하는 이야기를 듣고자 한다.
그냥 다듬어 어울리게 하지는 않는다.
많은 생각을 하여 꾸며진 꽃...
하나 하나 관찰하여 보자.
멋진 구상을 잠시 빠져봅니다.
늦은 밤...다녀갑니다.
요한님!   어제 허락도 없이 작품을 가져와 버렸습니다     저는 교회꽃꽂이를 봉사하고 있는데 우연히 요한님의 전례꽃꽂이와 사진들을 보고 교회와는 또다른 분위기의 전례꽃꽂이에 푹빠져버려 매주 들어와 보다가 결국 일을 (?) 저질러 버렸습니다   아마도 얼마동안 매주 그럴거 같은데 어쩌지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여기 저기 글도 읽고 사진도 구경하고 가는데..
이건 제가 가져 가겠습니다..
넘 좋은 자료가 될것 같아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감사 합니다 * ^ ^ *
서초 성당에 다니시나요...?
저는 가까운 옆 동네 성당인데...
서초 성당 제대 꽃꽂이 참 예뻐요!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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