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행복한 삶은 셀프입니다. view 발행 | 좋은글과 시
요한 2011.06.29 07:30
하루를 여는 아침을 아주 애절한 멜로디로 시작하네요.
가슴이 싸아~한것이 봄이 아니라 가을인듯 싶네요.

낙엽이 차창을 때리고 지나가면 운전대를 놓칠정도로 짜릿하답니다.
아~ 가을이 이 봄 속으로 들어와버렸네요.

닥종이 인형이라고 하나요?
표정과 움직임이 생동감이 넘치고 너무 정겨운 모습이네요.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셔서 마치 코앞에 두고 보는 듯합니다.
요한님으로 인해 누리는 이 아침의 기쁨이 넘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시길...
어릴적 친구들 모습이군요~
입가에 미소를 띄우는 그시절을 떠올리며
오늘도 행복한날로 ~~
마음에 담아 저희 교회 카페 감동을 주는글에 싣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해피한 하루 되셔요.
아이들 얼굴을 보고 있는 순간은 나도 어린 아이가 된다.
늘 아이처럼 살아가는 작은 산토끼는 이 순간 작은 아이로 느껴 봅니다.
맑은 미소가 보이는 아이들...
매끄러운 얼굴은 천사같다.
투명한 천사같은 아이처럼 오늘을 만나고 싶어요.

요한님...
이야기를 듣고 가는 길이 너무 무겁게 느껴집니다.
좀 더 가벼운 발걸음으로 걸어 와야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소서...

  
물장구치고 매미잡던 어린 시절..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모든 일들이 신기하고
사랑으로 볼 수있음을...

잠에서 깨어나
하늘을 향해 두 손올려 기지개를 켜고 좍~~~ 위로~~~~^^
오늘을 새롭게 납니다.
신난다!!^^
추억을 생각하게 하는....닥종이 인형들^^

Caruso.....파바로티가 아니드라도
     제대로 음악이 살아 나는군요^^

넘 귀여워서 살포시 담아갑니다^^
행복은 마음에서 ...
고운 입가에 미소 부터 시작이죠.*^^*
오늘도 행복한 시간 보내셨는지요.*^^*
  • luckyyong21
  • 2006.09.07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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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 비포광팬가림
  • 2013.06.01 23:21
  • 신고
죄송하지만 좀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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