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아름다운 사람-허영자의 '더 아픈사랑을 위하여' 중에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9.06 05:04
겸손한 마음에서 경건한 삶이 나올까요?
자신감을 가져야겠어요.
자신감과 여유에서 겸손다니까요...

제가 컴퓨터를 잘 못만져서 가끔 이상하게 만들곤 하는데
요즘은 어디 블로그를 가도 음악이 안들려요.
아무래도 제가 뭘 잘 못 셋팅한 모양이에요.
다시 귀머거리가 됐어요^^.
무식함은 참 많은 불편을 초래하네요^^.

잘 모셔갑니다.
연못에서 피어나는 꽃중에 저렇게 가녀린 보라꽃도 있군요...
마른꽃잎싸개를 터트리고 나오는 작고 까만 열매가 깨끗하게 빛나네요.
먹으면 무슨 맛일까?..

좋은 하루 되세요..
다음에 문의해 보셔요 ..
언젠가 제 컴에 자막이 떴어요   음악을 들을려면..... ...하는
무조건 예` 했더니... 음악이 들렸어요   ^^
안녕 하셔요, 귀한글을 저희 교회 카페 감동을 주는글로 스크랲하여 ㄱ삼니다. 오늘 하루도 승리 하셔요.
물 속에서 자라는 식물처럼 나도 물 속에서 산다면...
가끔 상상을 해 본다.
산소를 마시는 것은 같은데...
공기라는 공간이 아닌 물이라는 공간에서 살 수 있다면...
수요일 아침...
잠시 연꽃을 보니 그 물 속으로 들어 가고 싶어서...
요한님...
오늘 하루도 평안하소서...
좋은글 감사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우리의 마음도 생각도 그리고 삶의 느낌조차도
나이가 들수록...경륜이 쌓일수록
더욱 겸손하게 머리를 숙이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숙연한 마음으로 쉬었다 갑니다
겸손이
부족해서 늘
의지적으로 노력하는...

도둑 고양이 처럼 잠깐씩 보고 가다가
올만에
인사 내리고 갑니다
여여하신 모습에 감사 드리며...
겸손의 마음을 갖추기까지는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흐르는 눈물도 혼자 감수하면서..
참고, 또 참고,
이 어려움과 고통이 나에게 무엇을 말하는지
깊이 묵상하는 기도의 삶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닐런지요..

그러기엔 자기 희생의 큰 고통도 있지만
결국 그것은 자기 성숙에로 이끌어줌도...

이렇게 좋은 글을 접하면서...
이 글을 쓰시고..
옮겨 올리신 분, 모두 겸손의 마음이 가득함을
볼 수 있습니다.

좋은 글 주시고
함께 나누어 걸어가시는 요한님의 수고와
그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요한님,
그대가 서신 자리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감을 느끼며...
행복하세요^^
이름모를 까만 열매와
빨간 고추 잠자리!
진흙에 뿌리를 박고 물속에서     온 여름을
인내로이 참아온 보람으로 어여쁜 꽃을 피운 연꽃!
모두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직찍 하시어 많은 사람들을 감동 시키시는
요한님 넘 좋은 봉사입니다.
건강하세요.
잘계시온지요
요즈음 시축제 하느라 제가 정신없읍니다
하하하
^.*

연꽃....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만
그리 많이 볼 기회는 안닿는거 같습니다.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백과   연꽃과   나리와   범부채와     여러번 스크랩 해가면서 인사도 드리지 않았습니다. 좋은 작품들 감사히 가져갑니다.
  • luckyyong21
  • 2006.09.07 21:33
  • 신고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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