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사랑을 가지고 가는 자는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9.07 00:34
제가 알고있는 두분이 계신데
한분은 요한이요
또 한분이 요세비님이십니다.

그러나 진정 잘아는가?
글세요 성조차도 모르고 있지요
허허

이제 가을입니다.

더욱 내면으로 알찬 인연이라,
아니 만남의 끈을 제나름으로 돈독히 하고

이번 겨울만큼은 참으로 따스하게
그리 있으렵니다
^.*
매양 감사입니다.
아무말 하지 않었어도 이미.....
이 아침..
선유도공원을 보게하셨네요.
서울...
몇년에 한번씩 겨우 가보는 서울..
가도 제가 가보고 싶은곳은 언제나 제일 뒷번이죠.
언제쯤이면 나도 내 맘내키는대로 자유롭게 다녀 볼 수 있을까...
죽기전에 그런 날이 오긴할까...

선유도 구경 잘 했습니다.

위 글처럼 그렇게 살아야 되는데...
그래야 하는데...

오늘도 덕분에 멋진 산책하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여전히
명작같은 사진들이
즐비하게 있어서 좋습니다.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너무 잘 찍은 사진에 기가 죽었던...ㅎㅎㅎ

길, 길, 길...가는 곳마다 길이로군요.
나는 저 길들을 무엇을 가지고 갔을까?
사랑을 가지고 가지 못하고 미움과 불신과 회의와 어둠을 가지고 갈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정신이 들었다가도 다시 깜박깜박...잊어 버려요. 길을 가고 있으면서 길을 잃는 것이지요 결국....같은 길도 어떻게 가느냐에 따라 다른 길이 되는 것임을 왜 모르고 길만 자꾸 찾으려 했는지...그럴싸해 보이는 길만을...지금도 자꾸 그러고 있어요. ...ㅠㅠ

마음에 담아 감니다.
사진과 글이 어울려..
보는이로 하여금 평온함을 갖게하는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가을 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음악도.....하늘도.....^^


건강하십시요~~~

좋은 배경.글...옮겨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선유도 공원 멋있네요. 공원 산책 잘 했습니다.
  • luckyyong21
  • 2006.09.07 21:34
  • 신고
감사합니당
파란 하늘이 참 좋았던 사진...
흐르는 음악도 좋은데...
이제야 담습니다.
너무 하늘이 높아서 좀 더 하늘을 쳐다 보고 이제야 가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