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식물,초목본,수생식물 (729)

노랑물봉선 | 식물,초목본,수생식물
요한 2006.09.18 00:03
작은 제 모습이지만
제 몫을 다해야함을 느낍니다.

들에핀 냉이, 씀바귀도 제 몫을 다하는데...
하느님, 최고의 걸작품인 우리들...
잘살아야겠습니다.

오늘 이미지 넘 예쁩니다.^^
들꽃은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있어야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선사하지요.
인위적인 손길이 없어도 조화와 균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들꽃의 향기에
젖은 아침입니다.

항상 볼수있는 꽃들의 향기에 취하고
좋은글에 감명 받는 시간들
감사 드립니다.

한주도 좋은 시간 행복하세요.
벌새가 앉아 있는 꽃은
뭘까요
아무래도...맛있는 이름?
작은 들꽃은 작은 향기를 전하니 작은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가을비가 거세게 내리는데 작은 들꽃은 아프지 않았는지...
오히려 작기에 아픔도 작게...
고통도 작게...
들꽃이 하나만 있었다면 보이지도 않았겠지만
늘 함께 하는 들꽃은 거대한 꽃으로 우리 눈에 보입니다.
작은 불씨를 통해 거대한 불이 되듯...
가을엔 불조심해야 합니다.

요한님...
건강한 하루 되세요.



짙어지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오더니 제법 쌀쌀합니다
새벽공기를 가르고 교회를 가는데 정말 이렇게 세월이 허무하구나
새삼 느끼게 합니다. 좋은글과 그림 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바쁘신가봅니다. 댓글한번 안주시고 말입니다.
사마귀 한마리가
자기꽃을 사수하겠다고...
.......살아있는 꽃을 보고 갑니다...ㅎㅎㅎ
마음이 욕심을 버리는 순간의 글입니다
사진과 더불어 .....   글이 더욱 빛나는 .....

요한님 감사합니다 ^^
늘 좋은날들 되세요 ^^ 건강하시고요....
흰용담 밑에는 자주꽃방망이 칼잎용담 밑에는 배초향 그 밑에는 미국쑥부쟁이
같습니다 흰용담은 처음 보는군요 귀한꽃 잘보고 갑니다 ^^*
그렇네요^^...

남의 자리 엿보며 시기하지 않고...

감사...
누추한 제집을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연으로   생각하고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들꽃 이름공부도 하고갑니다.   칼잎용담의 화려함이 눈부시게 아름답군요.
늘 건강하시고 복된 나날되소서!!!!
붉은 인동초가 저리 멋있군요
참 좋은 꽃들
그 속에 우리의 선한 마음이 있나봐요..
새롭게 시작한 어제가
안개처럼 지나가 버렸습니다
오늘에 충실하고자 하는 마음을
다시한번 다짐하며 하루를 열어갑니다
고운 사진과 글과 함께...
고맙습니다
또한번 감사라는단어를 생각해봅니다..
고운들꽃도 잘보고갑니다.
퍼 감니다.
들에 새초롬이 피어있던 용담
넘 예뻣던 꽃을 다시보니 하~아름다운 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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