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우리 살아가는 일이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9.19 07:15
안개 자욱한 아침...
가을이 짙어가는 지금...
꽃밭엔 분주한 모습이다.
구월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익어가는 열매...
초록이 빠진 나뭇잎...
더 춥기 전에 활짝 피려는 꽃..

주황빛 열매처럼 오늘을 주황색으로 칠해보는 하루가 되고 싶군요.
요한님...
아침이면 늘 좋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멋진 하루 되소서.

참말 가을이 익어가네요

참 멋진 사진과 글이십니다~!!!
오늘은 그래야겠어요..
갈바람이 얼굴부딪히며 지나갈때 아는척도 하고
비바람 견디고 피어있는 들꽃도 이뻐라 해주고
쨍쨍 햇님향하여 실눈도 떠보고,..그렇게요
인생 꼭 다 맞춰야 하는 퍼즐이 아니란거 맞는말이예요...
우선은 이가을부터 맘껏 누려야 겠어요...^.*
너무 이쁜 사진이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소서~~
가을이 물씬 풍기는 사진들입니다.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시간의 흐름을 쫓아서 가면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지요? ^^
그렇네요..
조금 늦게 가고 조금 둘러가도 괜찮겠죠.
달팽이 걸음으로 걸어간다면 볼거리 느낄거리가 많아지겠죠^^.

좋은 날 되세요 감사...
음악좋고 가을좋고
가운데 낙엽입니까?
물위에
참 좋습니다.

근데 더좋은 것은요
선생님 사진 보는 것입니다.
아니요 독사진 그 모습에서
넉넉함 훈훈함을 배우렵니다.ㅎㅎㅎ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인생은 한판 승부가 아닌데....
인생은 일등만이 아름다운 것은 아닌데..

조금 천천히 한 발 늦게 걸으면
더 오래 걷지 않을까요??

인생은 정답이 없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지요..^^
요한님 익어가는 가을 결실들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퍼 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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