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곤충,양서류,파충류 (128)

호랑나비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배우는 자가 되어라] | 곤충,양서류,파충류
요한 2006.09.20 05:15
감사합니다. 좋은 새벽입니다. 나비 참 좋지요
많이 찍어 주십시요
^.*
고추잠자리 보기 어렵다 합니다. 그런가요? 하하하
아직은 이른 가을일까요?
노래는 제가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랏빛 야생화에 앉은 나비는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밀물과 썰물의 시간
조절을 잘해야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을입니다. 높고 푸른 하늘처럼
싱그러운 하루가 되세요~~~*

좋는 하루가 되도록 퍼갈게요.감사합니다.
요즘...제게 너무도 필요하고 합당한
말씀입니다
마음을 활짝열고 모든 환경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_^*
참으로 좋은 말씀이네요.
항상 배우는 자세로 행복을 찾고 싶네요.
보리빛 향기와 나비의 조화로움처럼
조화로움 삶을 펼치고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글에 좋은사진 보고 .....마음평화 얻고 갑니다
좋은날들로   가아득 하세요 ^^*

요한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선명하네요?

들꽃보다 나비는 더더욱 담기가 힘들던데....., 요한님의 실력에 감탄사가......^0^
퍼 감니다.
나비가 참 이쁘네요^^.
날개가 있다면...
어제는 마치 무엇을 다 아는냥 어깨가 으쓱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공부를 하니
어제의 것은 작은,
아주 미세한 한 부분이었고
어떤 것은 숨은 뒷 모습을 보지 못했던 소경이었음을 오늘 알았습니다.
이렇듯 내 안에 든것은 과거의 것이었고
오늘 새롭게 만나는 모든 것을 배우며 사는 세상임을 다시 느낌니다.

오늘도 꽃은 피고 나비도 날고
바람도 붑니다.

그러나 어제의 그 바람이 아님을..

요한님의 글과 그림을 보면서
성경 공부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느낌을 적어봅니다.

요한님 행복하세요^^
나비는 거대한 날개가 있어 파란 하늘을 안고 가는 가을...
몸은 작아도 커다란 날개를 펴며 꽃등에 가려움을 느끼게 하네요.
오늘도 늦은 밤...다녀 갑니다.
행복하셨는지요?
  • 모세
  • 2006.09.25 02:57
  • 신고
세상은 아직도 살맛 나는 곳이 많이 있군요! 마음편히 잘 감상하고   그냥 나가려 하니 미안 하네요.
다음 다시 들리고 싶네요! 꼭 찾아 올께요. 요한님 아녕 모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