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행복으로 가는 습관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9.21 00:03
가을이라는 시간 속에 이렇게 싱싱하게 보이는 작은 꽃...
너무 작아도 다 보입니다.
초록 풀 속에 숨어 있는 작은 꽃이여...
언제나 그 자리에 피어난다는 것을...
난 기억하렵니다.
요한님...
멋진 시간 되시길...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였는지...
다시 가 보고 싶은 바다...
새벽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퍼 감니다.
감사합니다.
넘 예쁘네요..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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