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9.23 15:43
마음에 담아 감니다.
바다를 좋아하다 보니 마음 놓았다 가게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추암해수욕장....신기합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보니 바닷가 가고 싶어요.
큰돌..깊은 물....

그렇지만
돌돌돌돌 흐르는 시냇물 소리는 얼마나 정감있고 좋은지요~~
그 시냇가에 앉아 작은 종이배를 띄워보는 것도 얼마나 멋스러운데요~
작은 것이 합하여 결국은 큰 것이 되지요
^^*
하지만....
깊고 푸른 바다에서 마음껏 유영하는 아름다운 영혼이 되어야겠지요?
요한님~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어느 정도 길들여졌나 봅니다
신이 내리는 시간이란 훈련 코스를
얼마쯤은 통과했기에~^^

참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정말 언제나 좋은 사진과 글들 감사합니다. 항상 변하지 않고 꾸진함에 존경합니다.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는 것이 참 부럽습니다. 아마도 마음이 한결같고, 넉넉하고 모든 것을 내 탓이라여기며 사는 삶이 만들어 놓은것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두 요한님처럼 좋은 사진을 찍고 싶은데...
언제나 되려나... 아마도 마음의 욕심, 미움, 자만 등을 버릴 수 있을때까진 힘이 들겠지요?
그런데 그것이 잘 되질 않네요... 항상 올 때마다 평화를 얻어갑니다.
요한님 ! 가을 바다 넘 멋있어요.
깨끗해 보이는 청정해역 같군요.
속이 후련 합니다.
묵은 때를 저 바닷물로 께끗이 정화 시키고픈~~~
즐감했습니다.
건강하세요^^*
와~~~~~~~~~`우~~~~~~~~~~
풍경이 좋구 ..글도 감동입니다 ^^*     ^^*
경치를 잘 담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자신을 통제하며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완전할 순 없겠지만,
인내의 제어판을
머리에
정신에,
가슴에
입술에
설치를 해야겠다는 묵상을 해봅니다.
상당히 중요하고 필요한 글을 오늘 주십니다.
요한님의 지혜로우심에 감사드려요^^
항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요한님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거룩한 주일 되시길...
요한님 주님의 은혜로 늘 행복하세요 샬롬.
펌.....!!
그렇군요..
신께선 우릴 시간으로 다스리시는군요...

사진이란것은
우리가 나눌 수 있는 또다른 언어이고
시간을 병 속에 담아 필요할때 꺼내 볼 수 있는
귀중한 도구이네요..

아름답습니다..
가슴이 져미도록...
바다는 깊은대로 움직임이 있고 얕은대로 움직임이 있어요.
그 모습은 다르지만 바다는 같은데...
바위섬을 돌고 있는 바다는 띠를 두루고 있다.
낮에 보이는 바다는 다른 색으로 깊이를 감추고 있는 것 같다.
바다는 늘 조심해야한다.
깊이를 알 수 없을 때...
모두와 공유하고자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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