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문학관,미술관,기념관 (116)

可山 李孝石 生家의 터 view 발행 | 문학관,미술관,기념관
요한 2011.07.16 11:03
요한님! 저두요 심심하거나 힘들때
즐거울때 아무런 이유도 없이 하늘을 자주 보는데여ㅎㅎ
특히 가을날의 밤 하늘은 어찌나 파랗고 예쁜지요~~~
요한님 고운밤 되세요^^*
마음에 담아 감니다.
요한님 저도 이제 하늘좀 보렵니다.
게시물 퍼갑니다 샬롬.
고가 ..어렸을때 살던 고향집하고 너무 비슷하네요.
집 앞에는 화단...
산아래 집 뒤로는 대나무밭 장독대 뒤켠에는 반공호..
대문은 측백나부 심어져있는 오른쪽 반대로 나있고
들어오면 작두(펌푸) 로 퍼올리는 셈이있었고
좌측으로는 나무들과 텃밭..
마루 유리문을 열면 황금들녁이 내다보이고 밤에는 ..도로 차동차 불빛들이 반짝이던

어릴적 향수에 젖다갑니다.
여기 머물수록 내 나라가 너무 아름다워 그리워집니다.
가보고 싶은곳이 점점 더 많아지네요^^.
며칠이 되었나...
시간은 이리도 물흐르듯이
거침이 없이 흐르는데
무엇을 향한 걸음인지...
아직도 부족함과 어리석음에 머뭇거리고 있답니다
오늘도 고운 글과 사진에
마음 내려놓고 쉬어갑니다
오늘은 하늘을 보았는지...
난 보았답니다.
눈이 부시게 빛난 하늘을 보았답니다.
그래서 행복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요한님 요즘은 하늘을 자주보네요
다녀갑니다.
복된 하루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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