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강원도 여행지 (362)

삼양 대관령목장 view 발행 | 강원도 여행지
요한 2011.08.13 19:39
대 자연을 노래하듯이
오늘 가을하늘 맑디 맑은 곳
그곳을 즐기고
돌아갑니다 ㅣ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
어떻게 하면 이렇듯 멋진게 담을 수 있는지......와~~~~~우
마음에 담아 감니다.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요한님 사진은 언제 보아도 좋아요 가을임은 듬쁙 느끼고 갑니다 감사 ^&^
안녕하세요 요한님 은혜의날입니다 샬롬.
좋은 게시물 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주신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사진도 그림도 아주좋습니다^^

언제까지 문전에다 이름만 놓구
가실건가요?~~ㅎㅎ

거기에 저도 익숙해 졌나봅니다..
'요한'님 닉을 보면 반가우니 말이에요..^^
무언의 대화라~~

풍요로운 휴일 되시길요~^^*

요한님의 말은..
사진이네요...

너무나 향기로운 언어입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시길....
함께 공감하며 깁니다.
대관령 정상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몇년전에 올라갔다 왔었는데
마치 덴마크 산지에 올라와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아름다왔는데...
사진에 감동이...
고맙습니다
덕분에대관령 구경잘했습니다~
사진속풍경이넘아름답습니다~`~
그동안 냉담했는데~~
요한님때문에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
성경공부도많이했습니다~고맙습니다~
제블러그들리실때 가끔 글남겨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
대관령경치 참 아름답습니다.요한님은 손색없는 예술가입니다.탄복.....사모 ...감동...감사...
저도 지난주에   다른이의 말때문에 상처받아 아픈 한주를 보냈지요.
그리고 오늘 이글을 읽네요..
저부터 조심해야겠지요.
향기로운 말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향기롭게 말하고 있다.
그 소리를 듣는 가을이라면 참 좋겠어요.
늦었네요.
저도 대관령 목장을 다녀왔는데, 여기서 다른각도로 보니
좋군요. 따스한 말한마디가 우리의 가슴을 따스하게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말의 피해로 마음의 상처를 입었는데
요한님의 글과 사진을 보고
위안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늘 좋은일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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