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세상을 보는 지혜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09.25 00:05
감사드립니다 ^.*

우리 요한님께서는
아니 죄송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음악을 무척 좋아하시는가 봅니다.
언뜻 그런생각을 영상으로 해봅니다

겔로퍼 하나 타고 산으로 들로 다니시면서
음악도 우퍼싸운드
5채널이상
그리고 벗들의 품에서 의미를 두시고
자연친화적인 삶. 그여유가 참 부럽습니다.
한치의 앞도 보지 못하는 바로 코앞에 할머님이 계셔도
정작 자주 인사도 못드리는 쪼들리는 삶에 바브다는 핑계 그냥 인사말처럼 흘리지요
기미년 생이시니 깜빡소리가 나옵니다
세상에 눈물이지요 울할머님 그러실줄 누구도 모르실 겁니다.
제가 가야만 할머님은 좋으신데 순주는 오늘도 나름의 시름을 달래고 있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
잠시 지난 여름 산길을 걷는 순간이 떠 오릅니다.
산 속 나무에 새 잎으로 가지마다 달려 있는 연두빛...
봄이 지나 여름이 시작한 그 순간...
이젠 지난 모습을 보며 가을을 보내기 전...
벌써 구월이 한 주만 남았다.
시월이 오면 바쁜 날들이 또 기다리고 있어 가을을 맘껏 담지 못할 것 같아요.
하지만 작은 산토끼는 이 공간을 통해 맘에 담습니다.
멋진 가을향기를...
요한님...
평안한 가을...
늘 행복한 삶을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좋은 아침 선물이네요^^

언제이렇게 좋은델 다녀오셨나요~
부지런도 하십니다^^

평화가 요한님과 함께 하시길요~^^*




좋은 말씀과 아름다운 사진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에 담아 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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