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포기해서는 안될 것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09.30 05:19
비워가는 일, 참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좋은 블로그를 만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소서^^
나이가 들면서
정말 포기 해야 하는것들이
많이 생길것 같네요.

비워 가는 마음도요.
오랜만에 좋은글 다시 볼수 있음이
좋네요.

주말도 행복하소서.......^^*
감사합니다. 귀한 사진입니다. 보랏빛영그는 가을....참 곱습니다.
마음에 담아 감니다.
영감님 정음입니다. 오동동 타령 조금 신나는 걸로 황정자님걸로 바구었어욤 하하하 고맙습니다.
예전에 한 친구가 했던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야야 쟤는야 선생티가 안나서 좋아.."

살면서 자신의 이미지가
자신의 직업만으로 고착된다면
그것참 무미건조할 것 같습니다
어디서 무엇이 되어 있건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사든
자신만의 향기와 빛을 가진
자신만의 멋스러움 하나쯤은
지닌 사람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평안한 휴일 되시옵기를~!!! **참, 이 글 옮겨가도 되지요?**
사진과 내용이 너무 좋아서 담아갑니다.
다음주는 추석이 있고 연휴가 상당히 기네요
즐거운 명절 되시고 행복하세요
구월의 마지막 날이 보라빛 사랑의향기로 가득합니다.
멋진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그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하시니...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도라지�의 보라빛이 참 아름답습니다
어릴적 꽈리를 입에 물고 오물거리며 들꽃을 꺽었던 기억이 되살아납니다.
한가위 명절을 통하여 여유있는 한주되시길 바라며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현장감이 퍽퍽 느껴지는 사진처럼 마음도 맑고 투명 하시군요.
     외모에서 풍기는것처럼 후덕 하게 보이는모습이 이름에서도 느껴지네요.
     반갑읍니다.. 시각 미술을 하는사람입니다.
좋은 글 읽을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송림은 고희가 다 되었으니 포기하고 말고도 없을듯 싶네요.ㅎ
그러나 블로그에서 낙서 하는 일
이것은 송림의 꿈이었고 살아가는 힘이랍니다.
오늘도 고운 시간되시고 추석명절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글 담아 갑니다. ^^*
그렇군요...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색상의 꽃들이 참 예쁩니다.
요한님의 시간 감사합니다.^^
보랏빛 화려한 빛깔의 꽃들, 그리고 하얀 꽃들이
이 가을 눈부십니다
꽃이 있는 곳에는 늘 나비가 곁에 있군요
아름다운 조화입니다
^^*
렌즈의 촛점에서 먼 흐릿한 배경이 한 송이의 꽃을 더욱 선명하고 아름답게 돋보이게 해주는군요
오늘은 글보다 음악보다 사진이 줄곧 내 눈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사진의 꽃들이 참 행복하겠네요 아울러 요한님께서도....^^*

귀한 작품 이렇게 무상으로 즐감할 수 있게 가끔 발걸음 놓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주님 사랑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넘 이뻐서 발걸음을 멈추고 감상하다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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