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가을날 맑은 하늘빛처럼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01 05:03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여유로운 여행길이었는지요
건강은 괜찮으신거죠
맑고 청명한 하늘처럼
날마다 우리의 마음에도 맑은
생각으로만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맞이하시길요*^_^*
시월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어찌 그리들   변덕스런 날씨를 만들어 내는 걸까요
하하하하 ^.* 차라리 푸르러 한기가 느껴지는 그러한 온대 계절풍입니다.
굿모닝이시지요~~~~
저는 한참 11월 막바지에 태어나서 별어려움 없이 툰드라를 걸어온 몸이지만
여름이 미워 반팔을 입었다가 콧물만 흘립니다. 하하하
풍경도 글도 넘~~~ 멋져요
시월 일일 아침...
맑은 하늘처럼 맑은 마음을 간직하며 살아가는 가을이 되기를 바라면서...
높은 가을 하늘에 고개 들어 하늘을 바라봅니다.
하얀 구름이 있어 더 높게 보이는 가을 하늘...
높은 꿈을 꾸면서 시작합니다.
요한님...
평안한 하루 되소서...
파아란 하늘에
눈이 시립니다.

요한님~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빕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요한님! 깊어 가는 가을! 시작되는 10월!
많은 결실 있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가을의 문턱이네요..요한님 사진들이 가을의 수채화 같이 아릅답게 펼치어지네요
얼마남지 않은 한가위 명절에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알찬 명절되세요..  
한국의 산천을 사진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음에, 늘 감사합니다.
추석 명절 잘 지내시고, 많이 드셔서 탈 나지 않으시길...(^ ^)
히~~~~~야...
순천만의 아름다움이 절경으로 보이는것은
요한님 때문이겠죠...?
더욱 아름다운 가을날 맞으세요...ㅎㅎㅎ
늘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진으로 보는 순천만에도 역시 가을은 깊었군요.
흰구름 하늘과 순천만의 조화가 아름다워
그저 한참을 사진속에서 빠져 있었습니다.

요한님,
님의 닉이 이젠 낯설지가 않는군요.
추석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바라며
첫 발자욱 꾸욱 찍고 갑니다^^
사진이 정겨웁고 아름다웁네요 오늘은 바로 10월이시작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
오늘 하루 늘 웃음으로 마무리하시길 빌면서 ...^*^
시작의 날,
그림이 아주 상쾌하고
더 없이 높고 맑은 하늘...
정말 그렇군요
화려하지는 않지만
더 없이 편안한 안식을 느낍니다.

시월의 첫 날,
가벼운 마음으로 만남니다.

요한님, 행복하세요^^
가을엔 그런 사람과
가을빛 속을 거닐며
찻속의 향기처럼 피어오르는
그런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지지요.

순천만 작년에 다녀 왔는데 볼수 있음이 좋으네요.

10월의 첫날이네요.
고운 시간속에 항상 행운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오래도록 느끼고 싶은사람..
가을엔 그런 사람이 그립습니다...

좋은 곳으로 안내해줘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아름다운 풍경과 좋은글 가을 을 만끽할수 있어 넘넘 좋와요. 잘감상하고   좋아서
스크램 해감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고 건강 한 휴일 되세요
넉넉한 풍경이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머물다 갑니다~^^*
요한님 행복하시죠 위에글 퍼가도 돠나요 ㅋㅋㅋㅋ넘이뻐서^^
가을를 만끽하고 갑니다
10월도 건강하게 지내세요
멋진 사진 잘봤습니다
사진속의 풍경이 너무 멋져요
사진도 진짜,, 진짜,, 진짜루 멋지구요~~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덕분에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마음에 담아 감니다.
고향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찌 이리도 좋은
만남을 주셨을까
우리 하느님계서
보시기에 좋다고
하시더니 여기 올 수 있도록
징검다리 놓으셧구나
이리도 좋은 풍경을
내 마음 속에 두었는데
다시 꺼내어 볼 수 있게
해 주신 요한 님
곰마우셔라 고마우셔라
높디 높은 우리 하늘
티없이 맑고 맑았던
우리네 좋은 인심
한가위 보름 달 아래
다시 피어라
다시 다시 피어 올라라
두둥실 보름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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