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사람 하나 그리워하는 일이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03 20:41
사람하나 그리워하는 일이
얼마나 가슴이 미어지는 일인지
아련한 기억의 단상들은 추억이 되고
그래도 그리워하는동안은
행복이겟지요~~~*
푸른 하늘. 떠가는 구름.
넉넉한 들판, 시원한 바다.
깊어가는 가을밤. 고향이 생각나고
마음이 둥둥 떠 갑니다.
하늘과 들 그리고 물흐름이 좋은 사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순천만 담아오셨네요
정말 구름이 아름답게 펼쳐져있어 더욱 멋진 풍경을 이루는것 같습니다
행복한 추석명정 보내시갈 바랍니다 ^^
미음에 담아 감니다.
그리움으로 가을을 채우는 순간은 행복합니다.
바다가 보여 작은 배를 타고 그리운 사람을 찾아 떠나 보고 싶네요.
어디에 있을지도 모르면서...
그리움만으로 찾아 떠나는 가을 여행...
하고 싶군요.

한국의 아름다움
가득 담아서
이렇게 펼져 보이시다니
그냥 입을 벌린 채
오래도록 놀라움인 채
마냥 오래 오래
그림 속에 나를 놓아
두고 싶습니다.
이렇게 활홀한
그림 속에 머물게
해 주신 요한 님께
하느님의 축복
늘 머무시리라
오래도록 함께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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