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사랑으로 잘 익은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07 16:11
눈에 익은 곳이라 했더니... 역시... 요한님의 예술적,미적 감각에 글까지....
한참을 머물다 감니더,
     안녕하세요 ,추석연휴 잘보내셨겠지요,,이제야 시간이 나서 좋은   휴식공간 즐기고 갑니다,,
요한 님, 내 마음 가을 숲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먼저 받은 편지의 주제와 똑같아 저는 그 주제의 풍경인 걸로 알고 뛰어 와 보니 다른 그림이군요. 한편으로 다행이면서 섭섭했지요. 그 원전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겠죠. 좋은 우리네 정서가 듬뿍 묻은 그림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렇군요. 내 마음의 가을 숲으로가 이해인 님의 글의 제목이었군요.
아침고요수목원 같습니다.
마음이 정갈해 집니다.
감사.
저는 새싹이 움트기 전인 봄에
삭막한 분위기를 느끼고 왔습니다.

고즈녁한 분위기의
가을 풍경을 보여주시니
너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한가위를 보내고 이제야 감상...
밝은 밤하늘에 보이는 보름달을 밤마다 보고 왔더니 맘이 보름달처럼 변해야겠어요.
요한님...
평안하셨는지요?

분주하고 바빴던 일정,
추석도 끝나고
이제 또 새로운 마음으로 일상에 들어갑니다.
힘을 얻는 듯한 마음이네요^^

걷는 만큼 신나는 삶!
아자!! 열심히 걷겠습니다.
요한님 즐건 추석되셨죠?^^
여기가 어딜까 ,,,,?
아,,,,,여기가 어딜까,,,,?
이렇게 그림마다 한국의 어디같은데 ,,,,
여기가 어딜까,,,,,?

그림과 글이 더 이상 올라오지않고 멈추는게 아쉬워서
마우스의 이동을 아주 서서히 하면서
마음이 그렇게 조였습니다.

그런데 보니 한국의 가평에 있는 [아침 고요 수목원] 인가봐요,,,,
제 가슴이 파르르 떨렸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아름다운 수목원이있어
사람들이 한가롭게 자연을 즐기는구나 싶어서요.

너무나 좋습니다..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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