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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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차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0.08 00:21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시간.
늦은 밤...
오랜만에 찾아 온 고향같은 곳.
좋은 생각으로 오늘을 채우려고 하는데...
멋진 이야기 감사합니다.
꽃이 따뜻한 차랍니다.
요한님...
사랑으로 채워가는 빈 마음이 고맙다는 말만 남깁니다.
늘 고마운 분...
작품 잘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합니다. 추석연휴를 차분히 정리하고 다시 일을 준비해야 할때가 되었습니다. 연휴의 파장이 큰 월요일이겠다는 생각입니다. 가을은 여유롭게 살라고 합니다만 자꾸요.하하하
주일 아침 마음에 담아 감니다.
^^*
아름다운 가을 꽃들이네요..너무 아름다워 가져갑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지내셨어요?
넘 이뻐요   늘 좋은글과 아름다운 영상물 넘 감사해요
고이 모시어갑니다.
10월도 늘 고운날에 머무르시고 행복한 삶 되시어요.......^*^
마음은 항상 열려 있는 느낌인것 같습니다 글 사진 흠뻑 젖다가 스크랩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한 차를 모두에게 대접하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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