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08 11:14
낙서를 감싸 감추려는듯 담쟁이가 고운 단풍을 들이네요^^.

벽에 낙서를 해 본지가 언제였는지...

멋진 사진입니다.
항상 놀라면서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정말 좋은 눈을 가지셨습니다. 저는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시선이 좋은 작품들을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실력까지...
언제나 평화로운 마음, 아름다움을 볼줄 아는 눈, 오늘도 감사합니다.
요한 형제 님, 담쟁이넝쿨이 담을 타고 오르는 모습이 마치 하느님 나라에 가려는 선한 사람들의 행진처럼 느껴지네요. 가을 옷을 잘 입은 당쟁이넝쿨의 모습이 부끄러움처럼 가슴에 잘 와 닿습니다. 좋은 그림, 그 아래 펼쳐지는 아름다운 말들의 새김들이, 음악과 더해 좋은 선물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요한님!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저의 실수로 블로그 통하기 신청한 것을 지우지게 되었습니다.
통하기 신청g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셔요.
고맙습니다.
탁월하십니다. 인기비결이시기도 하고요
누구도 마음에만 간직한 장면들을 실사화시키시다니요 감사드립니다.
마음에 담아 감니다.
늘 함께 하는 순간은 행복합니다.
늘 함께 있을때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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