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기억하면 좋은글-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0.10 04:41
언제나 아름다운 사진과 좋은글로 마음을 다스리게 해 주시네요.^^
망ㅡㅁ에 담아 감니다.
요한님 안녕하세요.
좋은게시물 주신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오늘도 은혜의날 이시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꽃을 보고 있으면...
요한님의 미소가 보입니다.
풍성한 꽃잎색에 피어나는 잔잔한 미소가 사진 속에 보이는 요한님의 미소처럼...
첫 사진이 멋집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은 사랑에서 옵니다 감사합니다. 부럽습니다
신선한 공기 속에서 심호흡을 하는 기분입니다.
좀더 가까이 두고 보고싶어 욕심 내었습니다.
어떻게 이리 아름다운지요..하나님이 허락하신 자연은 정말 숭고하기까지합니다.
종모양의 꽃속에 무늬가 너무 이뻐 그 사진만 꼭 찝어 가고 싶은데
제겐 그런 재주는 없네요^^.

그래서 다른 꽃들도 덤으로 가져가요...

오늘도 여전히 꽃밭에서 꽃 꺽어 갑니다^^.
아내의 사랑이 클수록 남편의 번뇌는 작아진다는 말씀에
마음이 설레여 옵니다~~~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사진속의 색감이라고 해야 하나요...선명함과 컬러의 아름다움이 시각적입니다.
늘 신선함과 깨끗한 마음이 엿보여
기분이 상쾌하고 즐겁습니다
어쩜 그리도 놀라워요...............
넘~넘 좋아서 마음으로 모시어 갑니다
늘 행복하고 고운날 되시어요................^*^
인사가 늦었지요? ^^ 미칠 만큼 아름다운 피조물을 봅니다. 요한의 이름을 본 순간부터 범상치 않으시더니...전 초라해요. 많이... 그러나 주님 앞에 초라해지지 않을려고 노력합니다. 관대함에 고마움 전하며...
요한님의 글과 그림이 저의 방 한칸을 아주 도배를 합니다.
한번씩 열람 하면 너무 이쁜 꽃을 보노라면
제가 꽃밭에 서 있는 착각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세상을 위해서 무언가 몫을 하시는 요한님.
지난한해 동안 열심히 들었던 강의 중
신부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죠...

"여러분 칭찬합시다."
"칭찬을 아끼지 맙시다."
예, 신부님께 배운 칭찬 여기 내려놓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많은 이들이 즐감하고 있습니다.
참 좋으신 역활, 달란트입니다.
감사합니다.^^
올만에 들러보니 너무나 좋은글과 그림들이 저를 유혹하는군요
추석명절은 잘 보내구 오셨는지요 묵주기도 성월에 웃음가득한일만 많이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아~ 넘이쁜 꽃들과 글들이 .....
마음에     비료를 뿌려대네요^^*
진짜 예쁘고 멋진 사진입니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사진을 찍을수가 있나요?
정말 신기하고 놀라워요~   ^^*
명심하겠습니다,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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