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경기도 여행지 (539)

천연기념물 제197호인 크낙새 서식지인 국립수목원 view 발행 | 경기도 여행지
요한 2011.07.16 10:14
자연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하고
또 깨닫게 하며
또 닮아가도록 합니다
오늘도 밝은 햇살이 비춰지길 소망하며...*^_^*
요한님 샬롬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귀한선물로 받아 갑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의 날
은혜 충만하시길 소망합니다.
아침에 만나는 요한 형제 님의 고마운 그림과 글, 그리고 음악이 주는 선물에
보다 행복한 아침은 맞는다. 이런 고마운 마음이 마음에 와 닿으니 어찌 기쁘지 않으리. 가을 빛이 아름답게 드러나는 나무들과 그 나무를 고요히 받아들이는 저 물의 한없는 깊이와 수용적 몸짓, 그만 말을 거두고 가만히 침묵 속에서
저 숲길을 손 잡고 걸을 사람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저 숲길은 그리움만 주네요...
작은 옹달샘에서 한 모금 마셔보는 아침...
안개가 자욱하니 회색이 온 몸을 감고 있네요.
가을날씨가 새벽이면 쌀살해요.
밤에도...
늘 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산책길을 걸으면서 좋은 이야기를 들으며 맑은 산소를 듬뿍 마시고 갑니다.
좋은 글과 사진....... 음악을 감상하다 갑니다.
시간을 늦출수 있다면..바라지 않겠어요..
지금 너무 힘들어서..
하지만..
시간이 늦춰지는건 보고싶어요..
누군가에겐 소중할테니..
숲길을 산책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걷고 싶습니다.
내 좋은 이와
느린 걸음으로
걷고 싶은 길이네요
아름다운 숲길 속으로... 천.천.히 느린 행복으로~

좋은 사진과 글 감사드립니다
...
마음에 모셔 감니더.
마음의시간 늦추어
행복한 숲길걸었네요
숲의향기 노래들으며 머물다갑니다.
평안하소서 하루가...
아름다운 길을 산책 하고 싶네요.

마음도
행복해 질것 같은 숲길을......

좋은 글과 함께 오늘도 많이 웃을수 있는날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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