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지금쯤 전화가 걸려 오면 좋겠네요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11 21:41
감상하고 저의 집에 잠시 빌려갑니다
정말 멋진 곳이네요
글도 의미가 이꾸요.

어딘지 가르쳐 주시면?

가을 밤입니다.
햄복한 시간 되시길...
맘에 모셔 감니다.
네~! 요한님!
잊지않고 있었습니다.
늘~ 여전하시군요
사진은 더~ 좋아지고...
마음을 응시할수있어 언제나 좋습니다.
이제 곧 돌아 갑니다. 하하..
아니제가 이가을을 수강신청을 안했내욤 하하하
수목원이 이발한 단정같습니당 하하하하
가을이 가기전에...
그리운 소리가 있는 가을은 참으로 포근한 가을이라.
쌀쌀한 날씨가 힘들게 합니다.
건강한 가을을 위하여...
가을이 지나가고 겨울이 닥아 오면
저도 찬란한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0^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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