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자기 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15가지 심리적 특징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0.12 00:02
좋은글과 꽃, 나비, 벌 사진 즐감하고요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에 취하다가
이밤 물러가옵니다 요한님 고운밤 되세여^^*
있는 그대로를 볼줄알며
작은 것도 놓치지 않고 섬세히 본다는 것,
즉 예전에는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던 것을 내면의 깊은 설찰, 관찰로 볼 수 있는
혜안이 있다면 참 행복이겠습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스크렙합니다.
그래요 작은것에 욕심내지안고 잇는그대로을
볼수없는 어리석음을
종종 저지르고마는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마음에 담아 모셔 감니다.
이쁘네요^^.
꽃길에
잔잔한 피아노 건반
나의마음에 실려 나의 귓가를 간지럽히니
마음또한 검은건반에 올려
머물다 선물감사히 받아갑니다..샬롬!
고맙습니다. 저번에 요세비님이 다음의 인쇄라는 부분에서 불만을 표하시는 것을 보고 참으로저도 화가나서 다음에 이야기를 했더니
다음에 오르는 글들이 다지워져버리더군요. 하하하

그나저나 화창한 가을날이 봄보다는 하여간 푸르릅니다.
잘계시지요?
밀린 숙제처럼 지금 두개를 아니 그이상을 갖고있죠
좋은 사진, 글, 음악 가져갑니다. 오늘 하루도 축복으로......
오늘은 보라빛이 그리운 날...
노란 꽃이 질투하듯 쳐다보는 가을빛...
참으로 낮과 밤이 너무 다른 가을빛깔이라.
아침부터 흐르는 소리에 귀를 걸고 있답니다.
피기 전에 시들지 않기를 바라면서 바라 봅니다.
가을이 주는 사랑은 정말 보라빛일까?
아니면 노란빛일까?
가을이면 누구나 가슴에 담아 있는 사랑을 다시 새겨 보는 시간...
이 가을이 있기에 익을 수 있는 열매를 맛 볼 수 있는 시간...
이 모든 것에 감사하며 오늘을 따뜻하게 보내세요.
요한님...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