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꽃사진과 좋은글 (847)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마음에 힘이되는 책에서 | 꽃사진과 좋은글
요한 2006.10.12 18:11
마음에 담아 감니다.
가을엔 보라나 남색 또는 맨드라미나 할미꽃같은 진학 자색의 꽃들이 많습니다.
정말 화려한 아름다움입니다.

야생화는 그리작은 꽃을 너무도 기하학적 형상으로 균형미를 보여주니 색감이나 모양새가
가히 천상자체입니다.

^.*
고맙습니다.
저 조금은 부끄러운 얘기인데요...
거울을 보면서
저의 속내를 싸~~악 보면서
미소를 보내곤 한답니다.

그러면 제 마음이 살며시 웃지요^^
음~~ 이렇게 사는 거야... 하면서..^^ㅎㅎ

예쁜 그림, 졸은 말씀 삶에 많은 지침이 됩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감사함니다.
그 사람이 아니면 갖지 못할 아름다움..
꽃처럼 ...그런거지요?

감사드리며~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 저 자신의 아름다움을 좀 찾아 봐야 겠어요.
공주병에 함 걸려 볼라구욤   ^^
언제 열어도 ..... 아름다운 꽃과 풍경... 그리고 좋은글로 매료돼다 갑니다. 요한님께.... 무지 무지 감사 드리고있어요... 자주 자주 내집으로 가저감도 용서 하소서....마지막 사진 용담꽃... 너무 너무 아름답읍니다. 저 색갈을 참 좋아 하지요.  
외면의 아름다움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자신을 더 빛나게 합니다.
웃는 표정이 당신을 더 행복하게 할겁니다.
꽃은 향기가 있어 부르네요....
벌들을...
아름답게 피어난 꽃은 향기가 없어도 벌들이 왔다가 그냥 가버릴까?
향기도 없고 아름답지 못한 꽃은 아무도 다가 오지 않을까?
사람의 눈으로 보아도 너무 고운데...
벌들이 보는 눈으로 본다면 어떻게 보일까?
오늘은 벌이 되어 꽃밭에 피어 있는 꽃속을 들여다 보고 싶다.
자기만의 높이에서 바라 보는 눈...
교정을 해야한다.
요세비님처럼 사진을 짤직던데요
눈부시게 아름다울 만큼~~
첨엔 초자땐 기죽어서 요한님을 찾아 뵙지 못했네요 솔직히 말함 그랬어요 ㅋㅋ
지금은 아니지만서도...
나도 1주년을 맞이 한다고요.ㅎㅎ
와~~ 선배님에게 내가 감히...
블방이 넘 멋져서.(어메 기죽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