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삶이 버거울 때..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13 05:31
그런가요?
좋은 아침 되십시요
^.*
좋은 글과 함께 채석강의 일몰이군요.
오른쪽 백사장이 있는곳.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저 언덕에 않아 있으면 ..... 그럴 수도 있겠어요.   슬픔도 잊고.. 억울함도 잊고.. 행복하면 두배로 행복하고... 버거울때 맑은공기에 날려 보내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참 좋은 은혜의 날 입니다.
좋은게시물 감사함으로 가져갈게요.
늘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귀한 글,사진 모셔 감니다.
바다는 마음의 고향...
작은 산토끼는 바다만 보고 있으면 아픈 것도 다 사라집니다.
하늘에 파 묻어 있는 붉은 해를 꺼내 보고 싶은 아침입니다.
멋진 바다 고맙습니다.
마음에 평화를 주네요
감사한 하루....

요한님 즐거운날 되세요 ^^*
  • glashia
  • 2006.10.13 12:09
  • 신고
고향바다...
좋은 글과 사진...감사합니다
의미 있는 일들이 많은 하루가 되시길.
그림과 글과 음악이 넘넘 좋네요... 소중히 담아갈게요.. ^^
감사합니다.................
좋은 바다풍경이 탐나서 가져갑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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