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삶이 힘겨울때..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13 13:46
언제나 멋진 사진과 글!!!
요한님의 부지런하심에 제 부족함을 느끼며......^^;;
아, 이렇게 시퍼런 바다가, 가없는 하늘을 베경으로 앉아 있다니. 이런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우리 요한 형제 님의 눈은 얼마나 파랗게 물들었을까? 요한 형제 님하면 생각나는 분이 한 분 계시다.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요한 신부 님. 내 총각 시절, 일요일 미사가 끝나면 태종대에 데이트를 함께 하며 수사 신부님의 아름다운 장면을 많이 보여 주신분. 그리고 추석날 비소리 들으면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을 즐겨 듣던 장면, 아름다운 화면을 제공해 주시고, 글을 주신 요한 님께 감사.

사진으로도 처음보는 곳입니다.
시원하고
맑습니다.
잘 보고 가요~~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스크랩 해갈깨요
이렇게 생각함 되는지요?
좋은 생각인것 같은데요.
늘 이리 생각함 좋겠군요.
생각이라도 자주 해보아야 겠습니다.
늘 아름다운 사진과
좋은글과 음악이 우리에 마음을 평온케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늘 고운시상과 아름다움으로 우리에 마음을 정화시켜 주시어요.........^*^
마음에 담아
귀한글과 사진 모셔 감니다.
잔잔한 바다는 넓은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파란 바다는 포근한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마치... 저 음악을 들으며... 오동도 등대 앞에 앉아 있는 기분 입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음악 그리고 좋은글..... 늘 ~~~ 감사 드립니다.
순간 순간 이 기분을 느낄 때..... 생각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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