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시방 여그가 그 꽃자리여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14 05:26
요한 형제 님, 이런 이른 새벽에 벌써 새로운 날에 대한 인사말을 보내셨네요. 새벽 바다에 얼굴을 씻고 일어서는 밝은 해를 바라보며 처음처럼 오늘 하루를 오롯이 담을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처음이 주는 그 설레임과 새로운 마음을 여미는 그 신선함을 어찌 글로 다 담을 수 있을가요? 새로움으로 처음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신 요한 형제 님께 이 새벽 말간 인사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초심...
항상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나를 돌아보게 하고
마음가짐을 다지게 되는...
그래서 처음의 마음이 변질 되지 않기를 소망하는
그런 날이길 바랍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요*^_^*
처음같은 마음은
무엇이든지 아룰수 있는 행복이 담긴
마음입니다.

그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언느 어려움도
이겨낼수 있을겁니다.

아침에 눈을 떠 일출을 바라보듯
빛나는 햇살같은 나날 되세요.
^^*
이 아침 마음에 담아 모셔 감니다.
고맙습니다. julia님께서도 메신져역활를 톡톡히 하십니당.
늘처음처럼.....한마음....떨어져있어도...처음처럼 다가서 올 사람.....그 미소..
고맙습니다. 아침에 충만합니다...좋은 주말 되십시요
가을바다도 좋군요.
늘 좋은음악 좋은글로 섬겨주시는 요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샬롬..^^
새 아침은 늘 처음처럼 떠 오른다.
수평선을 뚫고서 하늘을 향해 치솟는다.
언제나 빛을 주는 태양을 사랑하며 새벽을 깨워 시작합니다.
요한님...
바다를 사랑하며...
하늘을 사랑하며...
태양을 사랑하며...

행복한 토요일 되소서.
건강도 조심하시고...
형제님
마음 다스리는 좋은글 실어주심에 감사합니다.
요세비님과 형제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느낌이 비슷하다 생각했더니.. 사람의 느낌도 무시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자주 제방에 들려주시는데도 제대로 인사를 못 드렸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일출인가? 저 멀리 지평선에 드리운 태양이 멋있습니다. 가슴이 탁하니 시원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풍경
좋은글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음악 모시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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