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의 사진이야기

좋은글과 시 (1323)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을 사랑하라 | 좋은글과 시
요한 2006.10.15 10:18
^^*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장면도 요한님의 손길이 닿으니 멋진 배경이 되네요.^^&
좋은글 담아갑니다.
낙안 읍성에 오시었군요 하하하 지척지간입니당 하하하
그냥 제방에선 음악잔치를 벌이니 신나기만 합니다.
낙안읍성, 우리 전통 가옥과 우리네 옛 마을 모습이 잘 복원되어 다시 그 옛날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불러 오는 곳이었습니다. 요한 님께서는 그런 모습들 가운데에서 가장 좋은 느낌을 주는 곳을, 우리의 가을 하늘과 함께 담아내어 주셨습니다. 저는 요한 님의 하늘을 특히 좋아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퍼갑니다
오쩜,,사진을 잘 찍는분들을 보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마음에 모셔 감니다.
맨발로 흙길을 걷고 싶다.
파란하늘을 느끼며...

'좋은글과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